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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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전남 인구 절반 65세 이상 고령인구
오는 2045년, 전남 인구의 절반 가량이 65세 이상 고령화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분석자료를 보면 전남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올해 22%에서 2045년에는 45%로 두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65세 이상 고령자 단독 가구의 비율도 올해 13%에서 2045년 24%로 늘 것으로 예측됐...
양현승 2019년 11월 18일 -

이혁영 회장, 목포복지재단에 3천만원 기탁
씨월드고속훼리 주식회사 이혁영 회장이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이혁영 회장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해 왔으며 지금까지 4억 7천여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전남선관위 총선 관련 인력모집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 예방 단속 등을 수행할 사이버 공정선거 지원단과 단속인력을 모집합니다. --------------------------------- 목포시는 수산식품의 해외 판로확대와 신규 거래선 확보 지원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해외바이어 초청 수...
신광하 2019년 11월 18일 -

승강기 사망사고 안전규정 준수 여부 조사
경찰과 노동부가 승강기 관리업체 직원 사망사고 원인 조사와 업체의 안전규정 준수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지난 15일 발생한 승강기 관리업체 직원 안 모씨 사망사고와 관련해 승강기 관리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현장에 2인 1조로 출동하지 않고 한 명만 작업하게 된 이유 등 산...
2019년 11월 18일 -

대학원생 여제자 추행 조선대 전 교수 유죄
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남준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전 교수 54살 A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초 서울 학술대회를 마친 뒤 가진 식사자리에서 여제자에게 여러차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 6월 교수직에서 해임됐습니다.
2019년 11월 18일 -

해안가 바위와 암초에 좌초된 선박 잇따라 구조
해안가 바위와 암초에 좌초된 어선들이 해경에 의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진도군 장도 해안가 바위에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199톤급 어선이 좌초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들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완도해경도 어제 오후 3시 10분쯤 완도군 군외면 사후도 남동쪽 해상...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마한문화권 지역 공동발전 협약..발굴과 국고 확보
전라남도와 목포시를 비롯한 11개 시군, 국립나주박물관 등 8개 유관기관이 마한문화권 지역 공동발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마한사 규명과 발굴조사, 마한역사문화권의 지속 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마한역사문화촌과 테마길 조성 등 역사문화도시 만들...
2019년 11월 18일 -

신안군, 고품질 천일염 박스포장재 지원
신안군은 2020년 고품질 천일염의 판매유통 개선을 위해 17억원을 투입해 천일염 박스포장재를 지원합니다. 신안군은 현재 유통되는 20kg 포장단위 천일염은 무겁고 보관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5kg, 10kg 소포장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20kg 포장재는 점차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대리운전, 퀵서비스 실태 파악도 안 돼"
대리운전과 퀵서비스 종사자의 체계적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자유업으로 분류된 대리운전 등은 도민 접촉이 많은 업종이지만 자격 요건이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아, 결격사유를 확인할 방법이 없고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전과자의 경우 자격...
양현승 2019년 11월 18일 -

총선 앞두고 호남정치 재편 '시동'
(앵커) 내년 총선을 다섯달여 앞두고 호남 정치 지형에 변화의 흐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견제할 중도 개혁 성향의 제 3지대 신당이 창당에 성공하느냐에 따라 총선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주평화당 탈당파 의원들이 중심이 된 대안신당이 창당을 위한 발기인...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