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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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기능 중심' 조직개편 추진
목포시가 현안사업의 역동적인 추진을 위해 기능중심으로 조직개편에 나섭니다. 목포시가 의회에 입법 상정한 주요 조직개편안은 1000만 관광객 실현을 위해 기존 관광경제국을 경제산업국과 관광문화체육국으로 분리하고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책개발팀을 확대 개편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9년 11월 12일 -

"호남 민의 대변 의회정치 복원 시급"
민주평화당 김종구 최고위원이 오늘 당 최고위원회에서 호남의 민의를 대변할 의회 정치의 복원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종구 최고위원은 20대 국회에서 사분 오열된 호남정치인이 원내 교섭단체 하나 꾸리지못하고 있다며 자신의 정치 생명 연장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안신당 박지원...
2019년 11월 12일 -

내년도 전남도 본예산 8조 첫 돌파
내년도 전라남도 본예산이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내년도 예산안 8조천588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는데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10점7% 증액된 것이며 국고 보조금이 6조7천여억 원으로 2년 연속 6조 원 이상 확보했습니다. 한편, 올해도 이월 예산이 2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추산된 가운...
2019년 11월 12일 -

"할인받은 뒤 현금화", 온누리상품권깡 여전
◀ANC▶ 싸게 산 온누리상품권을 되팔아 이득을 챙기는 이른바 상품권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품권 깡을 목적으로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를 계획하는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SYN▶ "30만원이면 5%, 5천원이구만. 5...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상품권깡, 혈세 들인 지역화폐도 노린다
◀ANC▶ 문제는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만드는 지역화폐도 이같은 상품권깡의 먹잇감이 될 걱정이 크다는 겁니다. 자치단체들은 판매금액을 홍보하는 데 급급할 뿐, 부정 사용을 줄이는 방법은 별 고민이 없어 보입니다. 이어서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천 원 수고비로 상품권 구매 대행을 알선하던 ...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장석웅 교육감, "진로진학 공론의 장 마련해야"
정부가 대입 정시비중 확대를 선언한 가운데 전남에서도 전남학생들의 진로진학문제를 논의할 공론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오늘(1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입을 둘러싼 혼란과 갈등 속에서 전남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이번 수능이 끝난 뒤 시...
김윤 2019년 11월 11일 -

전두환씨 불출석 "방어권 포기다" VS "법정구속하라"
전두환씨의 사자명예훼손 재판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렸지만 전씨는 오늘도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정주교 변호사는 전두환씨의 재판 출석은 의무사항이 아니고 스스로 방어권을 포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법원이 불출석을 허가한 이유는 알츠하이머 때문이 아니라 변호인 출석만으로 ...
2019년 11월 11일 -

해군3함대사령부, 제 74주년 해군 창설 기념행사
해군 창설 74주년 기념식이 해군 3함대사령부에서도 열렸습니다. 이성렬 3함대 사령관은 74년 전 해군을 창설한 손원일 제독이 강조한 신사도 정신을 언급하며, 부대원 모두가 하나돼 더욱 완벽한 해상경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말 해군 창설 74주년을 기념해 부대개방 행사를 한 해군 3함...
2019년 11월 11일 -

"해군은 우리 가족의 천직입니다"
◀ANC▶ 해군 창설이 올해로 74주년을 맞습니다. 군인 아버지를 따라 아들이 군에 복무하는 것은 흔하지만, 해군에서는 딸이 대를 잇는 것도 드물지 않습니다. 바다를 지키는 해군 아버지와 딸들의 사연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군 3수리창에서 근무하는 이슬민 주무관. 3개월 차 신임 주무관이지만, 40밀...
2019년 11월 11일 -

'농업인의 날', 농민회 동시다발 농기계 집회 열어
전남지역 농민단체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시군별로 농기계 집회를 열었습니다. 농민회는 트렉터 등 농기계에 현수막 등을 걸고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방침 철회와 쌀 목표가격 폐지 반대 등을 주장하며, 각 시군청 방면 도로를 이동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농민회는 "한국 농업의 현실이 25년전 WTO 협정 체결 당시보다 ...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