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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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운전' 승용차가 택시 충돌 ..6명 부상
오늘(10) 새벽 3시 10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교차로에서 27살 최 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맞은편에서 오던 또다른 택시와 2차 충돌해 최 씨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최 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6%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년 11월 10일 -

해군 창설 기념일 앞두고 3함대 사령부 부대 개방
해군 3함대 사령부는 제74주년 해군 창설 기념일을 앞두고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부대개방 행사를 가졌습니다. 방문객들은 최신예 군함인 2500톤급 호위함인 전북함에 승선해 함정 내,외부를 견학했으며 해군,해병대 복장체험과 장비 전시회, 군악퍼레이드 등을 관람하며 다양한 해군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0일 -

신안 젓갈타운서 '섬 새우젓 축제' 열려
'섬 새우젓 축제'가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신안 지도읍 젓갈타운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김장 담그기 퍼포먼스와 왕새우, 젓갈 판매, 새우젓을 활용한 향토음식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신안 새우젓 생산량은 연간 만 815톤으로 전국의 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0일 -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부실..기능 보강 권고 무시
전남지역 청소년 수련시설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지난 8월부터 도내 6개 시군, 11곳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상대로 안전 관리 실태를 표본 조사한 결과 화재 안전 미흡 등 41건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일부 시군에서는 샌드위치 패널 같은 청소년 수련시설에 ...
박영훈 2019년 11월 10일 -

수능시험일 기상악화 예상..풍랑특보 가능성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전후해 전남에 기상악화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수능일인 14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 최대풍속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서해상의 파도가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비소집일인 오는 13일 오후나 밤부터 전남에는 비가 내리겠고, 14일 새...
양현승 2019년 11월 10일 -

어린이집 등 학대,폭행 혐의 최근 3년동안 10명 입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발생한 학대,폭행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학대나 폭행 혐의로 입건된 전남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계자는 1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최근 무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13개월된 영아를 장시간 유모차에 방치하는 등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
김양훈 2019년 11월 10일 -

수능 최하위 전남, 정시확대 특단 대책 필요
교육부의 정시확대 움직임에 전남교육청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 결과를 보면, 전남의 국어 1등급 비율은 2.5%로 전국평균 3.8%, 서울시 5.9%보다 낮았고, 절대평가인 영어도 전남은 1등급 비율이 4.8%로 전국 7.7%, 서울 12%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양현승 2019년 11월 10일 -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남 '무한도전'&'글로벌캠프'
전남도가 청년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오는 18일까지 접수하는 '청년무한도전' 프로젝트는 지역 출신의 만 18세에서 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소모임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오는 20일 마감하는 '글로벌 비전 캠프'는 5명 단위 소모임으로 공개 모집합니다. '청년무한도전' 프로젝트 당선팀에는 최대 천만 원을 ...
박영훈 2019년 11월 10일 -

신안 증도에서 국제철새심포지엄 내일(11일) 개막
국제철새심포지엄이 내일(11일) 신안군 증도에서 개막됩니다. 내일(1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 와덴해 공동사무국 사무총장 등 7개국 국내외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철새와 서식지 보전전략'에 대해 논의합니다. 신안군은 국내에 기록된 조류 550여 종 가운데 400종 이상이 통과하는 지리적 요충...
박영훈 2019년 11월 10일 -

'담뱃불 추정' 고교 매점서 불.. 22명 연기 흡입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매점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불이 초기에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수십여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 매점입니다. 건물 외벽이 새까맣게 그을려 있습니다. ...
201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