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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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체제 첫 청렴도 평가, 전남도 긴장
김영록 전남지사 체제에서 첫 청렴도 측정 결과 발표를 한달여 앞두고 전라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종합청렴도가 4등급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3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며, 김 지사는 지난해 당선인 시절부터 청렴도 개선 특별 대책 마련을 주문했었습니다. 전라남...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동계훈련 시작.."전남에서 몸 만듭니다"
◀ANC▶ 전국의 운동 선수들이 앞다퉈 동계훈련을 위해 전남을 찾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 귀한 지역에 인파가 몰리고, 조용하던 마을이 시끌벅쩍해지는 반가운 손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등학교 축구의 마지막 전국대회가 개막했습니다. 2017년 폐지된 왕중왕전을 대신...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제주항공, 무안공항~중국 하이난 주 2회 운항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 최남단 휴양지인 하이난섬으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어제(9일) 취항한 무안에서 중국 하이난섬 남부에 위치한 싼야행 노선은 무안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2시 20분에 싼야에 도착하고, 싼야에서는 목요일과 일요일 오전 3시25분 출발해 무안에 오...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 -

고쳤다는 자전거도로 '오히려 원성만'
◀ANC▶ 남악 수변공원 둑방에 만들어진 자전거도로는 주변 풍광이 뛰어나고 접근성도 좋아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최근 이 자전거도로에서 이뤄진 개보수 공사가 부실 논란과 주민 불만을 사고 있는데 발주한 국가기관은 이상이 없다고 주장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2019년 11월 11일 -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부실..기능 보강 권고 무시
전남지역 청소년 수련시설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지난 8월부터 도내 6개 시군, 11곳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상대로 안전 관리 실태를 표본 조사한 결과 화재 안전 미흡 등 41건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일부 시군에서는 샌드위치 패널 같은 청소년 수련시설에 ...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 -

수능시험일 기상악화 예상..풍랑특보 가능성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전후해 전남에 기상악화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수능일인 14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 최대풍속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서해상의 파도가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비소집일인 오는 13일 오후나 밤부터 전남에는 비가 내리겠고, 14일 새...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수능 최하위 전남, 정시확대 특단 대책 필요
교육부의 정시확대 움직임에 전남교육청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 결과를 보면, 전남의 국어 1등급 비율은 2.5%로 전국평균 3.8%, 서울시 5.9%보다 낮았고, 절대평가인 영어도 전남은 1등급 비율이 4.8%로 전국 7.7%, 서울 12%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수능 D-3 이렇게 준비하자
◀ANC▶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이 오늘로 사흘 남았습니다.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클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남은 기간 어떻게 보내는게 시험준비에 도움이 될지 전라남도 교육청 황태식 장학관으로 부터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황 장학관 님 안녕하세요 ◀END▶ 1.수학능력시험이 앞으로 삼일 남았습니다. 황장학관님,...
김윤 2019년 11월 11일 -

강제징용노동자상, 13일 목포에서 제막식
전남 도민 성금으로 추진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오는 13일, 목포 근대역사2관 앞에 설치돼 공개됩니다. 목포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전국에서 8번째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전남 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한 뒤 지난 5월부터 모금을 통해 8천1백여만 원을 조성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신안 증도에서 국제철새심포지엄 오늘(11일) 개막
국제철새심포지엄이 내일(11일) 신안군 증도에서 개막됩니다. 내일(1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 와덴해 공동사무국 사무총장 등 7개국 국내외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철새와 서식지 보전전략'에 대해 논의합니다. 신안군은 국내에 기록된 조류 550여 종 가운데 400종 이상이 통과하는 지리적 요충...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