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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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꽃게는 어디갔나?'..어종 변화 뚜렷
◀ANC▶ 봄,가을 남녘 바다에서 들려오던 꽃게 풍어 소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획량이 크게 줄고, 어종 변화도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0여 척의 꽃게 잡이 어선들이 드나드는 전남 진도 서망항. 조업을 마친 어민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한차례 조업에 한척 당 많게는 1톤 이상 ...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 -

흑두루미 순천만 루트 뜬다
◀ANC▶ 국제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 2천여 마리가 순천만을 찾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흑두루미의 한반도 이동루트가 낙동강에서 순천만으로 변하면서 관련 연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지난주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는 2천여 마리, 개체 수 못지않게 주목을 받은 건 일본으로 ...
2019년 11월 11일 -

내년도 전남도 본예산 8조 첫 돌파
내년도 전라남도 본예산이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내년도 예산안 8조천588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는데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10점7% 증액된 것이며 국고 보조금이 6조7천여억 원으로 2년 연속 6조 원 이상 확보했습니다. 한편, 올해도 이월 예산이 2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추산된 가운...
2019년 11월 11일 -

전남교육청 내년 예산안 3조8732억 원 편성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늘(11일) 2020년 예산안으로 3조 8천7백32억 원을 편성해 전라남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교육력과 학력 향상에 5백23억 원, 안전하고 건겅한 학교환경 구축 4천9백56억 원,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2천4백15억 원, 미래교육 기반 구축 8백16억 원 협력의 거버넌스 구축 71억 원 등입니다...
김윤 2019년 11월 11일 -

2020학년도 전남 수능시험생 15,993명
2020학년도 전남 수학능력 수험생은 모두 만5천9백93명으로 지난해보다 천7백여 명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 수험생들은 오는 14일 목포와 여수 등 7개 시험지구 46개 고사장에서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며 오는 13일 출신고와 지정학교에서 예비소집을 갖습니다. 한편, 도서지역 수험생들은 7개교 백39명으로 오는 13일쯤 풍...
김윤 2019년 11월 11일 -

전남경찰, 수능시험 특별 교통관리 대책 추진
전남경찰청은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수험생 수송지원 등 특별교통관리대책을 시행합니다. 경찰은 전남 46개 시험장 주변에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5백여명의 인력과 순찰차, 경찰 오토바이 등 170여대를 배치해 특별 교통관리를 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대학수학능...
김양훈 2019년 11월 11일 -

데스크 단신]서삼석 의원 서울에서 출판기념회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서삼석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은 오늘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자작시집 '소금처럼 3편' 출판기념회를 갖고, 정치현안과 시에 대한 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이 편백숲 우드랜드에 표고버섯홍보관을 개관하고, 다양한 버섯 가공...
신광하 2019년 11월 11일 -

목포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진입로 꼬리물기 합동단속
목포시와 목포경찰서는 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진입로 꼬리물기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일부 택시들의 고질적인 꼬리물기로 인해 버스터미널 주변 교통혼잡이 빚어짐에 따라 올 연말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오는 13일에는 택시승강장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1일 -

전남 조직폭력 범죄 '사행성 불법영업' 가장 많아
전남지역 조직폭력 범죄 가운데 사행성 영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올들어 적발한 조직폭력배는 61명으로 범죄 유형별로 보면 사행성 불법영업이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 탈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관리하고 있는 전남지역 조직폭력배는 8개파, 215명에 달하는 것으로...
김양훈 2019년 11월 11일 -

"호남 민의 대변 의회정치 복원 시급"
민주평화당 김종구 최고위원이 오늘 당 최고위원회에서 호남의 민의를 대변할 의회 정치의 복원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종구 최고위원은 20대 국회에서 사분 오열된 호남정치인이 원내 교섭단체 하나 꾸리지못하고 있다며 자신의 정치 생명 연장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안신당 박지원...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