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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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 초벌구이에 쓴 타원형 가마 국내 첫 발견
주로 중국에서 확인되는 초벌구이용 타원형 가마인 이른바 `만두요`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강진군에서 발굴됐습니다. 강진군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은 사적 제68호인 '강진 고려청자 요지'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초벌구이 전용 가마와 천㎡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고려청자 선별장, 청자 제작 과정을 알려주는 공방터와 ...
신광하 2019년 11월 06일 -

늘어나는 비만..체육활동 늘려야
◀ANC▶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비만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보다는 중학생이, 중학생보다는 고등학생들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뾰족한 대책은 없는 실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 한 일반계 고등학교 체육수업 시간입니다. 학생들은 실내 체육관에서 자유롭게...
김윤 2019년 11월 06일 -

택시기사가 횡단보도 건너는 20대 여성 폭행
(앵커) 20대 여성이 대낮에 도심에서 택시기사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경찰에 잡힌 택시기사는 횡단보도를 빨리 빨리 건너지 않아서 때렸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가 확보한 CCTV 영상에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달려오던...
2019년 11월 06일 -

시민단체,"세월호참사 특별조사단 설치 환영"
검찰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오늘 대검찰청이 특별 수사단을 설치해 세월호 특조위가 수사를 요청한 해경, 해군 관련 사건 관련 조사를 실시할 방침을 밝힌데 대해 일제히 환영 했습니다.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회의'는...
2019년 11월 06일 -

최홍림 의원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의혹 '혐의없음'
목포경찰서는 최홍림 목포시의원의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의혹에 대해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목포시청 관계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결과 최 의원에게 제출했던 원본 기록물을 최근 모두 돌려받았고 외부로 유출된 점이 확인되지 않아 내사종결했습니다. 한편 최홍림 의원이 목포시 일부 행...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시민단체, 방청권 불허한 도의회 의장 등 고소
시민단체들이 본회의 방청을 불허한 전남도의회 의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민중당과 전남진보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9월 30일 전남도의회 본회의 방청을 신청했지만 도의회가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며 도의회 의장과 사무처장, 총무팀장 등 3명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소했습니다. 전남도...
2019년 11월 06일 -

중학생들이 우유 배달하던 승용차 훔쳐 달아나
중학생들이 새벽에 우유를 배달하던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오늘(6) 새벽 3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15살 A 군 등 4명이 우유 배달을 위해 잠시 정차 중이던 44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영암경찰은 50분 만에 아파트에서 4km 떨어진 도로에서 A...
2019년 11월 06일 -

데스크 단신]내년 섬의날 행사 통영시 개최
간추린 소식입니다. 내년 8월 8일 열리는 제2회 섬의 날 개최지로 경남 통영시가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과 내후년 섬의날 개최지 유치신청을 받은 결과 제2회는 통영시, 내후년 제3회 행사 개최지로 전북 군산시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 한약의 안전성 연구와 한의약의 해외 진출의 발...
신광하 2019년 11월 06일 -

F1경주장 튜닝산업 전략 부재..장기 전략 시급
애물단지로 전락한 영암 F1 경주장이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활성화 전략 부재로 질타를 받았습니다. 김기태 의원은 F1경주장 일대를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지난 2천13년부터 천억 넘는 국도비를 투자하고 있으나 입주 기업의 공장 건립이 거의 없는 등 지지 부진하다고 튜닝산업 엑스포 개최 등 선...
2019년 11월 06일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도내 업체와 계약 외면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각종 계약을 주로 타지 업체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서동욱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5년 동안 체결한 184건,143억 원의 계약 가운데 외지업체가 건수로는 62%, 금액 기준 7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지업체와 계약 대부분이...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