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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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방청권 불허한 도의회 의장 등 고소
시민단체들이 본회의 방청을 불허한 전남도의회 의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민중당과 전남진보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9월 30일 전남도의회 본회의 방청을 신청했지만 도의회가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며 도의회 의장과 사무처장, 총무팀장 등 3명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소했습니다. 전남도...
2019년 11월 07일 -

최홍림 의원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의혹 '혐의없음'
목포경찰서는 최홍림 목포시의원의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의혹에 대해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목포시청 관계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결과 최 의원에게 제출했던 원본 기록물을 최근 모두 돌려받았고 외부로 유출된 점이 확인되지 않아 내사종결했습니다. 한편 최홍림 의원이 목포시 일부 행...
김양훈 2019년 11월 07일 -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주택 벽 충돌
어제(6) 밤 10시 1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편도1차로 도로에서 57살 서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도로 옆 주택 벽면과 충돌해 서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서 씨는 음주 측정결과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7%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년 11월 07일 -

투데이 단신] 목포항만 운영업체 전수조사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관내 항만운송업체 97곳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업종별 등록기준 유지 여부 등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 무안군의 숙원사업인 금산간척지 164ha에 대한 배수개선사업비 백41억 원이 정부 예산에 반영돼 올 연말까지 배수장과 배수로 신설 작업이 추...
신광하 2019년 11월 07일 -

대양산단 일대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탄력
◀ANC▶ 정부가 새만금과 광주,전남을 에너지신산업 융복합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목포 대양산단과 목포신항 일대도 포함돼 산단 분양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육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이 전북 새만금과 함께 전국 최초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지...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에너지 신기술 여기 모였다
◀ANC▶ 수소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집에서 쓰는 전기까지 생산되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 같습니다.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가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시동을 걸어도 주변 소음보다 조용한 이 차량의 에너지원은 바로 수소. 수소를 사용해 전...
2019년 11월 06일 -

돈 먹는 하마? 이젠 돈 버는 축제
◀ANC▶ 가을 국화 향기가 진하게 전했던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폐막했는데요. 세금만 낭비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축제가 이젠 돈 버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화로 치장한 실물 크기의 독립문과 백범 김구 선생, 꽃치장...
2019년 11월 06일 -

전남 관광지 입장수입 981억원…여수케이블카 240억원
지난해 전남 도내 관광지 입장수입 총액은 9백18억 원으로 이중 26%인 2백40억 원을 여수 해상케이블카가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관광지 입장 수입이 백 억원을 넘긴 곳은 여수, 순천시와 곡성군 등 3곳이고, 진도군 60억8천만 원, 목포시 38억7천만 원, 구례군 37억5천만 원 등입니다. 김기태 전남도의원은 22...
신광하 2019년 11월 06일 -

전남도, 광주시 군공항 이전 동향 파악 등에 유감
전라남도가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광주시가 특정지역을 집중 방문하고 도지사부터 주민들까지 정보를 수집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지금까지 얘기조차 없었던 무등산 방공포대, 마륵동 탄약고 등의 동시 이전까지 논의했다는 것에 대해 밀어부치기식으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내 갈등만 ...
2019년 11월 06일 -

'가업 승계 교육,1인 건강진료소' 들어보셨나요?
◀ANC▶ 가업 승계 교육, 1인 사업장 건강진료소를 들어보셨나요? 수십년간 자리를 지켜온 상인들부터 가업을 잇는 청년들까지,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 지자체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대를 이어 농어촌을 지킬 20대 청년들이 업체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교육을 받고 있...
박영훈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