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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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승격했지만...지속 가능성 물음표
(앵커) 광주FC가 내년 시즌부터는 1부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내년부터는 전용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축구 팬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하지만 운영비 부담은 여전한 숙제입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19골로 2부 리그 득점 선두인 '브라질 특급' 펠리페 선수는 시즌 초반부터 광주FC의 돌풍을 이끌...
2019년 10월 22일 -

투데이 단신]프랑스 르몽드 해조류 집중 보도
프랑스 유력 일간지인 르 몽드가 '지구를 위해 해조류를 요리하는 한국'이란 제목으로 전남 해조류의 우수성과 활용 방안을 보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교육대학교는 전남 교원과 예비교사의 교육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교육실습 지원 등 협...
신광하 2019년 10월 22일 -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증' 환자 집단 발생
◀ANC▶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특정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세균 감염자가 집단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증'으로 의료기관에서는 비교적 흔하게 발견된다고 하지만, 감염자 대부분이 노인들이어서 우려가 큽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노인환자 2백여 명이...
2019년 10월 21일 -

전대병원 채용비리 이번엔 '면접 품앗이'
(앵커) 이른바 '아빠찬스', '삼촌찬스'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의혹에 또다른 의혹이 추가됐습니다. 이번엔 전대병원 간부들이 서로의 자녀들 채용에 참여해 합격시켜주는 이른바 '품앗이 채용비리'가 있었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대병원 김 모 사무국장과 지 모 총무과장은 병원 행...
2019년 10월 21일 -

국방부 5.18 관련 사진첩 13건 국가기록원 이관
국방부가 보관하던 5.18 관련 사진첩 13건이 공개자료로 분류돼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됐습니다. 대안신당 박지원 전 대표는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된 13건의 사진 자료 등을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출범하기 전이라도 관련자료와 대조해 진상 규명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지원 의원...
신광하 2019년 10월 21일 -

제주항공, 무안-도쿄 ·오사카 운항 26일부터 중단
무안공항에서 일본을 잇는 항공편 운항이 오는 26일 이후 모두 중단됩니다. 전남도와 제주항공 등에 따르면 주 4차례 운항하던 무안공항-도쿄 나리타 구간과 오사카 간사이 구간의 항공권 예약을 오는 26일 이후부터 받지 않습니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 일본 기타큐슈·오이타·후쿠오카 노선이 차례로 폐쇄된 데 이어 운항...
신광하 2019년 10월 21일 -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 전남 의견 청취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오늘(21) 전남지역 선거구 관련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현재 국회에서 국회의원 지역구 정수 등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국회의원 선거까지의 시한이 촉박한 것을 감안해, 전국 7개 도지역을 돌며 의견 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시민단체와 정당 등 7명이 참여해,...
양현승 2019년 10월 21일 -

"WTO 개도국 지위 포기는 농업 포기"
◀ANC▶ 오는 25일, 정부가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를 결정할 것이란 전망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농업을 포기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WTO가 출범한 1995년. 정부는 농산물 무역적자, 낙후된 농업기반시설, 낮은 농가소득을 이유로 농업...
양현승 2019년 10월 21일 -

'배추가 부러진다'..김장 배추 피해 심각
◀ANC▶ 배추 주산지마다 태풍 피해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뿌리가 썩어 만지기만 해도 부러지는 배추가 너무 많아 김장철 배추 가격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남녘의 주산지 전남 해남군의 배추밭입니다. 곳곳에 흙이 드러나고 성한 배추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
박영훈 2019년 10월 21일 -

허 석 순천시장 첫 공판..설전 '팽팽'
◀ANC▶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 석 순천시장의 첫 공판이 오늘(21) 열렸습니다. 기금을 받은 목적과 후원금의 자발성이 앞으로 진행될 재판의 관건인데,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상황이라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허 석 순천시장이 사기...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