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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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호 수질 가파르게 악화…절반이 기준치 초과
간척지 담수호 수질이 해마다 빠르게 악화되고 있지만 수질개선사업은 추진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박완주 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로보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질기준 4등급을 초과한 담수호의 비율은 2014년 18.2%에서 가파르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50%를 기록했지만 수질개선 대책은 거의 세워지...
2019년 10월 21일 -

데스크 단신]영암군 고령자 면허 반납 호응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영암군이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사업을 실시한 결과 사업 착수 일주일 만에 15명이 운전 면허증을 반납했습니다. 영암군은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10만 원의 영암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 완도군은 해조류센터 ...
신광하 2019년 10월 21일 -

故 이성영 YWCA 부회장 가족, 3천만 원 장학금 기탁
최근 세상을 떠난 YWCA 부회장 고 이성영 여사의 가족이 YWCA에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이 여사의 남편인 이상열 변호사 등 가족은 부인의 유지에 따라 YWCA에 3천만 원의 장학금을 맡겼으며, YWCA는 이성영 장학금으로 이름 붙여 지역 청소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21일 -

월출산서 산악사고 인명구조 훈련
전남소방본부가 오늘 소방항공대 등과 합동으로 영암 월출산 산성대 부근에서 산악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실족 추락한 등산객의 복합 골절 상황을 가정해 드론을 통한 조난자 위치 파악과 현장 응급처치, 소방헬기를 통한 후송 등 산악 사고 초기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2019년 10월 21일 -

전남 초혼연령 25년 전보다 5.8세 증가
전남지역도 초혼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의 초혼 연령은 33점4세, 여성의 초혼 연령은 30세로 통계 조사를 시작한 1993년과 비교해 각각 5점8세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혼인 건수는 7천587건으로 1993년 만9천285건에 비해 40% 수준에 그쳤습니다.
2019년 10월 21일 -

첫 시군 민선체육회장 전환..선거 등 혼선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금까지 광역과 시군 체육회장직을 맡아온 지자체장의 겸직이 금지돼 잎으로 3개월안에 첫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전남도와 도내 22개 시군도 내년 1월15일까지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지만. 시군 선관위는 내년 총선과 맞물려 선거위탁에 난색을 보이면서 시군 체육회마다 자체 ...
2019년 10월 21일 -

강경진압 거부해 파면된 이준규 서장 징계 취소 착수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하다 파면당한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는 절차에 들어갑니다. 경찰청은 최근 이 서장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왔고, 당시 징계 의결서를 검토한 결과 징계가 타당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파면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요청을 행...
2019년 10월 21일 -

총선 180일 앞으로..후보 현수막 광고물 금지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지도와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회의원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현수막과 간판 등 광고물을 설치하는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선거에 출마할 후보나...
2019년 10월 21일 -

최고의 햇김 생산량 뚝↓..올해 김 가격은?
◀ANC▶ 주산지인 남녘 바다에서 햇김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지난번 3차례 연이어 몰아닥친 태풍 여파로 햇김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올해 김 가격에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해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김이 나오는 전남 진도. 이른 아침, 김을 실은 어선들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생김...
박영훈 2019년 10월 21일 -

전남 출생아 수 11,238명 역대 최저..고령산모 급증
전남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신생아 수는 만천238명으로 출산률 통계 조사를 시작한 1993년과 비교해 58점2%나 감소했고 합계출산율은 1점24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출산 연령은 32점2세로 1993년 대비 5점1세, 2005년과 비교해선 2점6...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