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첫 시군 민선체육회장 전환..선거 등 혼선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금까지 광역과 시군 체육회장직을 맡아온 지자체장의 겸직이 금지돼 잎으로 3개월안에 첫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전남도와 도내 22개 시군도 내년 1월15일까지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지만. 시군 선관위는 내년 총선과 맞물려 선거위탁에 난색을 보이면서 시군 체육회마다 자체 ...
2019년 10월 20일 -

최고의 햇김 생산량 뚝↓..올해 김 가격은?
◀ANC▶ 주산지인 남녘 바다에서 햇김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지난번 3차례 연이어 몰아닥친 태풍 여파로 햇김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올해 김 가격에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해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김이 나오는 전남 진도. 이른 아침, 김을 실은 어선들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생김...
박영훈 2019년 10월 20일 -

"군수에게 뇌물 전달한 공무원 강등 적법"
업자가 준 뇌물을 군수에게 전달한 공무원에 대한 강등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공무원 A씨가 보성군수를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관급계약 체결업자 등에게 20여차례에 걸쳐 2억 2500만원을 받아 당시 보성군수에게 전달한...
2019년 10월 20일 -

2살 배기 볼모로 금품 빼앗은 3인조 강도 징역형
두 살배기 아기를 인질로 잡아 아이 어머니에게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인조 강도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7월 광주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2살 배기 아기를 볼모로 삼은 뒤 아이 어머니에게 150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아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1살 조 모씨에게 징역 5년을 공...
2019년 10월 20일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어제(19) 밤 10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90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선적 98톤 급 유망어선 A호가 규정보다 작은 41밀리미터 그물을 사용하다 서해어업관리단에 붙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쯤, 흑산도 인근해상에서 97톤 급 유망어선 B호도 같은 혐의로 나포됐습니다.
2019년 10월 20일 -

걸음걸이로 노인건강 연구.."빠른걸음이 건강"
광주과학기술원과 광주보훈병원이 걸음걸이로 노인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연구에 나섰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자체 개발한 시스템에 보폭과 균형,속도 등의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 노인성 질환을 예측하고 대응 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최근 뉴질랜드 듀크대학 연구팀은 빨리 걷는 사람들이 느리게 걷는 사람...
2019년 10월 20일 -

국화 향에 취한 남도..백만 송이 국향대전 개막
◀ANC▶ 가을을 맞은 남도는 은은한 국화 향기에 푹 빠졌습니다. 백만 송이 국화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늘 함평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임시정부 수립 백주 년을 강조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민족의 결기를 상징하는 독립문이 실물 크기 그대로 국화 조형물로 재탄생했습니다...
2019년 10월 18일 -

해남군,진도 의신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해남군과 진도 의신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해남군과 진도군 의신면 등 전남 2곳을 포함해 전국 8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이로써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은 지난 10일 우선 선포된 강원 삼척시와 경북 울진군·영...
박영훈 2019년 10월 18일 -

전남산 가을배추,잦은 태풍에 고사 현상..가격 급등
전국 생산량의 27%를 차지하는 전남산 가을배추가 잦은 태풍의 영향으로 대규모 고사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해남군에 따르면 도내 가을배추 재배면적 2천8백여헥타르 가운데 주산지인 해남의 재배면적이 천8백헥타르에 이르고있는데지난달부터 시작된 3차례의 태풍 내습으로 해남지역 가을배추의 80%가량이 피...
2019년 10월 18일 -

일감 '차곡차곡', 조선업계 기지개
◀ANC▶ 지역 조선업계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대한조선이 주력인 중형 유조선을 앞세워 수주 호황을 이어가고 있고, 현대삼호중공업도 일감을 차곡차곡 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조만간 지중해를 누비게 될 유조선들입니다. 대한조선이 2018년 5월 수주한 뒤 건조했습니다. 길이 249미터, 폭 44미터...
양현승 2019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