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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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영암군, 4개 업체와 투자협약 체결
전라남도와 영암군은 오늘 4개 업체와 340억 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대불산단에는 배터리 소재 공장이, 영암 식품특화 농공단지에는 식품과 오리 부산물 가공공장이, 영암 학산면에는 기능성 떡국 제조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지역협력 거버넌스 구성
국립난대수목원의 완도군 유치를 위해 전라남도가 지역협력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산림청 대상지 선정평가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행정과 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참여한 25명은 수목원 관련 인력 양성과 신소재 산업화 연구 등 4개 분과로 나눠 향후 산림청, 한국수목원관리원 등과 업무협의를 할 때 지역 대표 협의체 역할...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돼지열병 무섭고, 축제는 해야하고(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때문에 전국이 방역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부담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돼지고기 ㎏당 도매가 3천원대로 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상륙 후 한 때 1kg에 6천 원 넘게 치솟았던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3천 원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축산유통종합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어제(7일) 기준 전국 도매시장의 돼지고기 평균 경매 가격은 1kg에 3천308원 까지 떨어져 발병 이전인 지난달 16일 4천403원 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한...
2019년 10월 08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R)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니...
2019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대학교수 연구 부정행위 여전
광주·전남 대학가에서 교수들의 연구 부정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않고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전남대학에서 연구부정 의혹으로 열린 연구윤리위원회는 37건으로, 이가운데 초당대가 16건으로 가장 많고 전남대와 목포...
2019년 10월 08일 -

고령화에 생계 걱정..험난한 무형문화재 전승(R)
◀ANC▶ 무형 문화재 전승 작업이 버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고령화가 가속화되는데다 생계 걱정을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이대로가면 전수생들이 끊기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구수한 가락과 활기넘치는 몸짓. 무형문화재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무대...
박영훈 2019년 10월 08일 -

'공극*부식 더 있다'..주민 정밀조사 요구 (R)
(앵커) 한빛원전의 허술한 안전관리와 부실 시공 문제는 국정감사에서 재확인됐습니다. 주민들은 결함이 더 있을 거라며 땜질 처방이 아니라 정밀조사를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방사능 유출을 막는 격납건물에서 2백 78개 공극, 즉 틈새가 발견된 한빛원전. 이는 국내 원전 전체에...
2019년 10월 08일 -

목포 아파트 화재..이웃이 대형 참사 막았다(R)
◀ANC▶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오늘(8) 새벽 불이 나 주민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습니다. 자칫 대형 참사로 번질수 있었지만, 주민들이 초기진화에 나서 대형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불이 난 아파트 8층으로 소방차가 쉴새없이 물을 뿌립니다. 하지만 불길은 쉽...
2019년 10월 08일 -

서해해경청 비위 징계 1위 기관 오명 '벗어나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비위 징계 1위 기관' 이란 오명을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5년 동안 음주와 성폭력 등으로 27명이 징계를 받아 해경본청을 비롯한 전국 28개 해경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비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오는 11일 해양경찰청에 대한 국정...
김양훈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