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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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오 신부와 함께 "5.18 헬기사격 봤다" (R)
(앵커) 전두환씨의 회고록과 관련한 재판의 핵심 쟁점은 5.18 당시 헬기사격이 있었는지입니다. 故 조비오 신부가 이를 목격했다고 하자 전두환씨가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해서 소송이 벌어진건데요, 오늘(7) 재판에는 조 신부와 함께 현장에서 헬기사격을 직접 목격한 증인이 출석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10월 08일 -

미등록 소규모 양돈농가 19곳, ASF 방역 취약
전라남도가 축산업 등록을 하지 않고 돼지를 사육중인 양돈농가를 파악한 결과 모두 19곳의 농가가 186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와 시군은 경기도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 중 한 곳이 방역이 어려운 소규모 미등록 양돈농가였던 점을 감안해 미등록 농가에서 기르는 돼지...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진도군, 겨울대파 수급 안정 대책 마련
진도군이 겨울 대파 수급 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진도군은 겨울 대파 수급안정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파 수급과 가격 동향 등 관측 정보를 공유하면서 대파가공상품 개발 등 다양한 소비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 진도 겨울대파 재배면적은 천백37ha로 전국 재배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9년 10월 08일 -

거리는 멀고 요금은 비싸고, 호남선은 봉 (R)
◀ANC▶ 호남 고속철도의 노선을 결정할 당시, 정부는 19km를 우회하는 오송역을 선택했습니다. 호남 지역민 입장에서는 가까운 길을 놔두고 그만큼 더 돌아가고 있는 셈인데요.. 당시 정부는 국가 정책으로 결정된 만큼 늘어난 거리에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원 ...
2019년 10월 08일 -

현대삼호중공업 LNG 연료추진 선박 수주 잇따라
현대삼호중공업이 LNG 연료 추진 벌크선을 잇따라 수주했습니다. 현대제철은 최근 용선사를 통해 현대삼호중공업에 LNG 연료추진 벌크선 2척을 발주했고, 앞서 포스코가 발주한 18만톤급 LNG 추진 벌크선 2척도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했습니다. 국제해사기구의 강화된 환경규제가 내년부터 시행되면서 LNG 추진선 발주는 ...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코암건설 중국 LNG컨테이너 수주..고용효과 기대
중국이 LNG 가스 설비 확충에 나서면서 불황을 겪고 있는 전남 서남권 조선업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식회사 코암건설산업은 최근 중국 가스공사와 ISO LNG 탱크 콘테이너 6만 개, 4조 5천억 상당의 납품계약을 체결했고, 대불산단 조선업체 주식회사 유일이 제작을 맡게 됩니다. 업계에서는 코암건설의 LN...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지역사회 통합돌봄 '출범' (R)
◀ANC▶ 지역도 노령층 인구가 늘면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돌봄 지원을 받는 통합 시스템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출범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도심의 한 요양병원, 2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08일 -

투데이 단신]어업인 소득세 감면 개정안 발의
국회 농해수위원장인 황주홍 의원은 이상 기후와 해양환경 파괴, 중국어선 불법 조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소득세를 농업인 수준으로 감면하는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 완도군은 감귤과 방울토마토 등 '완도 자연그대로' 브랜드로 팔리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신광하 2019년 10월 08일 -

태풍 피해 100억 육박.."올해 김농사 포기 안 해"(R)
◀ANC▶ 태풍 미탁으로 인해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는 김 양식에서만 100억 원에 달하는 태풍 피해가 났습니다. 초토화된 바다에서 올해 김농사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어민들이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에 줄지어 있어야 할 김발과 부표가 끊임없이 뭍으로 끌려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7일 -

농민회 "태풍 피해 대책 세분화해야"
광주전남농민회와 배추생산자협회, 쌀생산자협회 전남지부 등이 태풍피해 조사를 세분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가을배추가 90% 가량 고사하고 있고 마늘도 폭우를 이기지 못하고 사라진 상태인데, 재파종할 품목도 없다"며 대체작물 제시와 판로확보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태풍...
양현승 201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