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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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 전국 최하위
최근 5년간 광주.전남지역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지역 부당 노동행위 구제 신청 사건은 359건으로, 이가운데 전남 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 노동으로 인정한 사건...
2019년 10월 09일 -

데스크단신]목포 남항에 쇠백로떼 장관 연출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 갓바위입구 남항인근 남해하수처리장 인근 해안에 50마리 안팎의 쇠백로떼가 몰려와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하천이나 강,해안등에서 집단으로 서식하는 쇠백로는 물고기를 잡는 기술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개막 사흘째를 맞아 ...
2019년 10월 09일 -

진도 해상서 어선 침수…선원 14명 전원 구조
조업을 마치고 목포항으로 향하던 어선이 침수됐으나 해경과 어선에의해 선원 전원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3시 2분쯤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서쪽 9점2 킬로미터해상에서 24톤급 유자망 어선 A호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긴급 출동한 해경이 인근 어선들의 도움을 받아 선원 14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침수...
2019년 10월 09일 -

대불산단 근로·정주 여건 개선..국비 543억 확보
영암 대불산단 청년 친화형 산단 조성사업과 대불산단 도로 환경개선 사업에 국비 543억원이 확보됐습니다 이에따라 청년 친화형 산단 조성사업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과 기숙사 임차료 지원, 알루미늄 소형선박 개발 지원등 7개 사업에서 청년 취업과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게됩니다 전라남도는 또 대형 구조물 운송에 지...
2019년 10월 09일 -

무안.담양.장흥.함평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국토교통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도내 4곳이 선정됐습니다. 장흥 `칠거리 골목 르네상스`와 담양 문화생태 디자인,행복무안,함평 한우·나비·국화축제와 만남등 이들 4개 사업에는 오는 2023년까지 국비 361억원과 지방비 241억원, 공기업, 주택기금등 모두 819억원이 투입돼 주택 개량과 공공 임대주...
2019년 10월 09일 -

돼지열병 무섭고, 축제는 해야하고(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때문에 전국이 방역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부담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돼지고기 ㎏당 도매가 3천원대로 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상륙 후 한 때 1kg에 6천 원 넘게 치솟았던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3천 원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축산유통종합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어제(7일) 기준 전국 도매시장의 돼지고기 평균 경매 가격은 1kg에 3천308원 까지 떨어져 발병 이전인 지난달 16일 4천403원 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한...
2019년 10월 09일 -

'오남용 사망 사고' 농약용기 표시 개선 지지부진
농약 오남용 사고를 부추기는 농약용기 표시 기준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국감에서 농약 오남용 사고 예방을 위해 포장 기준을 바꾸겠다고 했지만, 1년째 농업인 단체와 농약업계 의견 수렴 과정에 머물고 있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5년동안 농약으로 인해 숨진 60세...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법사위 광주국정감사 "전두환, 허재호" (R)
(앵커) 오늘(8) 광주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진행된 국감에서는 전두환 재판과 허재호 회장 수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주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던 허재호 전 대...
2019년 10월 09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R)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