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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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톱밥공장서 불..4천300만원 재산피해
오늘(8) 오전 5시 5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시설물 일부를 태워 4천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톱밥 속에서 자연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08일 -

데스크 단신]2019 목포항구축제 폐막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지난 4일부터 나흘동안 열린 2019 항구축제가 폐막한 가운데, '신명나는 파시 마당'과 '목포 9미 대첩' 등 특색있는 행사들이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 전라남도교육청은 가정생활이 어려운 학생과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을 위한 여학생 가정형 Wee(위)센터를 ...
신광하 2019년 10월 08일 -

장석웅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5개월 연속 1위
장석웅 교육감이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9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55점4%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전월보다 3점9%포인트가 오른 것이며 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달렸습니다. 리얼미터 9월 정례조사는 지난 9월 21일부터 27...
김윤 2019년 10월 08일 -

농업인 정책보험 가입률 저조
농업인 소득안전망 확보를 위한 정책보험들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축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도 정책보험 운영현황에 따르면 총 6개의 보험상품 중 가축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의 가입률이 50%를 넘은 반면 농작물 재해보험은 32.9%에 그치고, 가축질병치료보험...
2019년 10월 08일 -

수확기 또 비..벼 수확 차질 우려
잇단 태풍으로 농경지가 피해를 입은 가운데 또다시 비가 내리면서 수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벼논 15만4천 헥타르 가운데 14.1%에서만 벼 수확을 마친 상태인데, 벼논이 마르지 않으면 콤바인 장비를 투입하기 어려워 수확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전남에서는 태풍 링링으로 8천7백여 헥타르, 태...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태풍 피해 100억 육박.."올해 김농사 포기 안 해"(R)
◀ANC▶ 태풍 미탁으로 인해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는 김 양식에서만 100억 원에 달하는 태풍 피해가 났습니다. 초토화된 바다에서 올해 김농사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어민들이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에 줄지어 있어야 할 김발과 부표가 끊임없이 뭍으로 끌려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어업인 불편 주는 어항법[R]
◀ANC▶ 목포 선창경기를 이끌어 온 수협 위판장이 북항으로 이전하고 신안군수협도 이미 6년 전에 북항으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정작 어업인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사무실은 같은 건물 안에 설치할 수 없게 돼 있어 불편이 따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수협이 80년 넘게 지켜온...
2019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보이스피싱' 7년 간 534억원 피해
광주·전남 지역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액이 7년간 534억 원에 달하는 것을 드러났습니다. 무소속 장병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년동안 전화금융사기는 광주에서 천826건이 발생해 3천168명을 검거했고, 피해액은 256억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은 7년동안 2천867건이 발생해 2천 777명을 검...
2019년 10월 08일 -

전남, 농기계 교통사고로 3년간 43명 사망
최근 3년간 전남 지역에서 농기계 교통사고로 4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 9월까지 전남지역에서 농기계 교통사고는 모두 261건이 발생했고, 43명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같은 기간 월별 농기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5월에 8명이 사망해 가장 많았고, 수확철...
2019년 10월 08일 -

'캐빈 거리때문에'..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 차질(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지 한달이 됐는데 센서 오작동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승객들이 타는 캐빈 간 거리에 문제가 생기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이 시작된 지 한시간이 지난 오전 10시 쯤. 고하도에서 목포 ...
김양훈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