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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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포 상습침수 얽히고 설킨 숙원 풀었다[R]
◀ANC▶ 목포시와 무안군 경계 지역인 중등포 들녘은 많은 비가 내리면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10년째 배수개선사업지구로 선정됐지만, 지금껏 사업 승인을 받지 못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감당해야 했는데, 최근 현안 문제가 풀렸습니다. 그 사연을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2019년 09월 27일 -

전남 합계 출산율 1.24명..호남 제주권 최고
지난해 전남 지역 출생아 수가 만 천2백 명으로 호남과 제주 지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지역 합계 출산율은 1점24명으로 전국 평균 0점 98명, 광주 0점 99명을 웃돌았으며 산모의 평균 연령은 32점 16세로 해마다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출생성비는 여아 백 명 당 남...
2019년 09월 27일 -

목포항구축제 10월3일부터 목포항*삼학도에서 열려
'2019 목포항구축제'가 '낭만항구 목포에서 신명나는 파시 한판'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파시를 주제로 하는 이번 항구축제는 선상 파시경매와 파시 수랏간 등 다채로운 파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대동 먹거리 나눔 '1897 회덮밥'과 목포밥상 등도 선보입니다. 또...
김윤 2019년 09월 27일 -

근대음악에 목포의 이야기를 담다 '청춘연가'(R)
◀ANC▶ 목포지역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합해 창작한 근대음악극 '청춘연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뮤지컬 형식의 '청춘연가'는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1930년대 근대음악을 통해 노래하고 근대건축에서 공연돼 항구도시 '목포'의 낭만을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더위가 물...
김윤 2019년 09월 27일 -

진도군, 해양쓰레기 사전 투기 사과
진도군이 국제 연안 정화의 날 행사장에 해양쓰레기를 미리 버려놓은 사실을 인정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께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문제의 쓰레기들은 모두 수거해 폐기물 보관 야적장에 옮겨 2차 해양오염은 없다고 해명했는데 진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쓰레기 무단 투기로 진도군청을 사법...
2019년 09월 27일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3대 전략,35개 사업 추진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3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계획을 담아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최종 용역보고를 통해 남해안 관광거점 육성과남해안 접근성 개선, 섬·크루즈 관광기반 구축을 3대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권역별 관광거점과 해양관광단지, ...
2019년 09월 27일 -

SRF 논란 해소되나 (R)
◀ANC▶ 빛가람 혁신도시에 들어선 열병합발전소에 SRF 연료를 사용하는 문제로 그동안 갈등이 깊었는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주민들이 받아들일만한지 일단 시험가동을 한 뒤에 결정하기로 관련기관과 주민들이 합의했습니다. 먼저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나...
2019년 09월 27일 -

남중권 관문공항 관광벨트 '촉각' (R)
◀ANC▶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박람회에서는 특히 남해안 관문공항과 남중권 관광벨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면서 가시화에 촉각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 관심을 모은 건 남해안 남중권, 대한민국 균...
2019년 09월 27일 -

전남학생 스포츠문화축제..참여형 중심진행
'2019 전남 학생 스포츠문화축제'가 오늘(26일) 보성종합운동장 등 보성군 일원에서 개막돼 사흘 동안 계속됩니다. 축제 기간 함께 열리는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에는 전남 315개 학교 학생과 학부모 8천여 명이 참여해 19종목의 체육 레포츠 경기도 펼쳐집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축제에서 순위 경쟁이나 경기의 승패보다...
2019년 09월 27일 -

전남 관광객 정체..노후 관광지 새 콘텐츠 절실
전남을 찾는 관광객수가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 노후 관광지에 새로운 콘텐츠를 담아내는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관광객수는 5천 73만여 명으로, 2017년 5천79만여 명에비해 0점1%인 5만 5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관광을 주도하고 있는 여수와 순천이 10% ...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