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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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조작 국감 조사대상 되나(R)
◀ANC▶ 지역에 큰 논란을 불러왔던 여수산단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문제가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전망입니다. 반면, 제철소의 오염물질 무단 배출 문제는 환경부 민관협의체가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국감 주요 의제에서 벗어났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첫...
2019년 09월 26일 -

공유 장바구니 순환 저조(R)
(앵커) 갈수록 심각해지는 비닐봉투 사용.. 광주시가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공유 장바구니까지 만들어 자발적으로 쓰고 반납하도록 했는데요. 운영은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회수율은 절반 정도고 아예 보관함이 텅 빈 곳도 있다고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탠드업)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
2019년 09월 26일 -

프랑스 르몽드 한국 해조류 분석 소개
지난 7월 한국 해조류를 취재한 르몽드지가 '지구를 위해 해조류를 요리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실었습니다. 지난 7일자 지면에 실은 르몽드 기사는 '레미 바루' 취재기자와 '줄리앙 골슈타인' 사진기자가 신안 김 가공공장과 해남 해조류연구소 서울 유명 식당 등을 돌며 김의 효능, 양식 환경, 환경보호, ...
2019년 09월 26일 -

장흥군,10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장흥군이 오는 10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합니다. 장흥군과 장흥교통은 협약을 맺고 다음달 1일부터 거리에 관계 없이 성인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학생 500원의 단일 요금을 적용합니다. 장흥군의 농어촌버스 연간 이용객은 54만 명으로, 단일 요금 시행으로 3억 원 이상 절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영훈 2019년 09월 26일 -

투데이 단신]대통령 고향 신안군-김해시 자매결연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 신안군과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 김해시는 자매결연을 맺고, 행정과 관광, 문화예술 등에서 다양한 교류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가을철 수온 하강기에 맞춰 민물장어와 메기, 동자개, 미꾸라지 등 내수면 품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병...
신광하 2019년 09월 26일 -

제100회 전국체전 참가 전남선수단 결단식
다음달 4일부터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전라남도 선수단 결단식이 어제 전남체육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선수단은 47개 종목에 천6백30명이 참가해 2년 연속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수단 본진은 10월 2일 서울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 결단식에서 박철수 전남체육회 상임 ...
신광하 2019년 09월 26일 -

태풍 지나가고 수확기 벼 2차 피해 속출(R)
◀ANC▶ 벼의 이삭이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말라버리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연이은 태풍 때문인데,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전남 영암군 미암면) 대규모 간척지 논입니다. 다 자란 벼의 이삭이 불에 그을린 듯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말라가고 있습니...
박영훈 2019년 09월 25일 -

'정확한 쓰레기량은?'..불신 초래하는 행정(R)
◀ANC▶ 전국 곳곳에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지만 관리와 단속은 헛점 투성이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량과 장소 등 기본적인 자료조차 일선 시군과 상급 단체가 달라 환경 행정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END▶ (목포시 대양동) 도시와 농촌지역의 경계에 위치한 공터입니다. 백...
박영훈 2019년 09월 25일 -

남해안 적조 주의보 하향 조정..태풍타파 영항
남해안 적조 생물이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급속히 줄면서 조만간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완도군 신지면에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를 주의보로 하향하고, 항공예찰을 통해 적조 소멸 시기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적조가 급속히 낮아진 것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연안 수...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조짐..차단방역에 사력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천 강화도까지 확산돼 48시간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방역당국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22억원을 긴급 지원해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돼지 농장에 생석회 차단벨트를 지속하기 위해 긴급재난기금 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또 거점 소독시설을 22곳으로 확...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