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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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나가고 수확기 벼 2차 피해 속출(R)
◀ANC▶ 벼의 이삭이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말라버리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연이은 태풍 때문인데,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전남 영암군 미암면) 대규모 간척지 논입니다. 다 자란 벼의 이삭이 불에 그을린 듯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말라가고 있습...
박영훈 2019년 09월 26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조짐..차단방역에 사력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천 강화도까지 확산돼 48시간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방역당국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22억원을 긴급 지원해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돼지 농장에 생석회 차단벨트를 지속하기 위해 긴급재난기금 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또 거점 소독시설을 22곳으로 확...
2019년 09월 26일 -

세월호 참사로 어업손실 진도 어민들 소송 패소
세월호 참사로 양식장이 오염되고, 어업상 손실을 겪었다며 진도 어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실보상금을 청구했으나 패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진도 어민 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실보상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은 수산업법 등에 따라 산정된 손실보상금을 받고자 하면서도 소정 법률 요건에...
2019년 09월 26일 -

'정확한 쓰레기량은?'..불신 초래하는 행정(R)
◀ANC▶ 전국 곳곳에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지만 관리와 단속은 헛점 투성이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량과 장소 등 기본적인 자료조차 일선 시군과 상급 단체가 달라 환경 행정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END▶ (목포시 대양동) 도시와 농촌지역의 경계에 위치한 공터입니다. ...
박영훈 2019년 09월 26일 -

환경단체, 일부러 쓰레기 버린 진도군 고발 검토
환경단체가 행사를 위해 해변에 쓰레기를 일부러 버린 진도군을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환경운동연합은 단순히 진도군으로부터 재발방지 약속을 받는데 그치기 보다 이번 행위를 해양쓰레기 불법투기로 규정하고 법률자문을 거쳐 검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국제연안정화...
신광하 2019년 09월 26일 -

무안공항-中 장시성 하늘 길 다시 열릴 듯
사드 사태이후 중단됐던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 장시성간 하늘 길이 3년만에 다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에 전남을 방문한 이렌훙 장시성장과의 회담을 통해 무안공항과 장시성 난창공항을 오가는 전세기 운항을 재개해 전남의 해양관광과 장시성의 알짜배기 풍경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자는 데 ...
2019년 09월 26일 -

유은혜부총리.."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지원"(R)
◀ANC▶ 유은혜 교육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오늘 목포와 해남의 사립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유치원 3법이 패스트 트랙으로 국회 본회의에 회부된 이후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한 것인데,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은혜 부총리가 목포 몬테소리 ...
2019년 09월 26일 -

'과다지출 해명하라' 대학교 총학생회 탄핵 요구
◀ANC▶ 한 국립대의 대학축제 기간 초청가수 행사비가 지나치게 많이 지출돼, 학생들이 학생회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학생회가 3개 월이 넘도록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일부 학생들이 총학생회 탄핵을 발의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한 국립대 캠퍼스에 붙은 대자보. 대학 총학생회의 탄...
2019년 09월 26일 -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기술지원센터 준공
레저선박 제작비의 60%를 차지하지만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부품기자재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지원센터가 내일 준공됩니다. 전라남도와 중소조선연구원은 오는 2021년까지 5년동안 203억원을 들여 대불산단 9천6백여제곱미터 부지에 레저선박 시험평가 장비 구축과 지원센터, 시제품 개발을 위한 레저선박 부품...
2019년 09월 26일 -

2019 명량대첩축제..정체성 강화등 변화 모색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명량대첩축제가 정체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추진합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량대첩축제는 왜선 초탐선 TNT 폭파와 워터캐논 등으로 생동감 넘치는 해전을 재현하고, 조선 수군학교 운영과 무예 버스킹등 체험형 프로그램...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