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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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육금고..농협은행 수성여부 주목
광주.전남교육청이 4년 약정의 교육금고 선정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두 교육청 개청이래 계속 운영권을 지켜온 농협은행의 수성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금융기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농협만 제출했고, 재공고를 통해 또다시 단독신청이 되면 농협과 수의계약을 맺게 되며전남도교육청도 다음달 1...
2019년 09월 29일 -

지역 중소기업 다음달 경기전망 '흐림'
광주와 전남 지역 중소기업들은 다음달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234곳을 대상으로 10월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전달보다 1.9 포인트 하락한 83.2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전달보다 2.4포인트 하락한 86.6, 전...
2019년 09월 29일 -

2분기 전남 건설공사 계약액 4조 2천억
지난 2분기 전남지역 건설공사 규모가 1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남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지난 1분기에 비해 1.5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1배 증가한 4조 2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지난 2014년 7조 1천억 원을 기록한 ...
2019년 09월 29일 -

영암 무화과축제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지난 27일 열린 영암 무화과축제가 사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무화과 제품 무료 시식회와 모터스포츠 경주, 튜닝부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박영훈 2019년 09월 29일 -

선박어망 제거하던 40대 민간잠수사 숨져
어망제거 작업을 하던 40대 민간잠수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9) 새벽 3시 18분쯤, 완도군 대구두 남서쪽 3킬로미터 해상에서 220톤 급 근해대형선망 선박 스크루에 걸린 어망을 제거하던 민간잠수사 49살 A씨가 숨졌습니다. 완도해경은 목격자를 상대로 잠수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
2019년 09월 29일 -

완도해경, 무인도에 고립된 50대 여성 구조
완도해경은 어제(28) 밤 10시 24분쯤, 해남군 오산리 율도에 55살 김 모씨가 무인도에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 구조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김씨를 구조했습니다. 김씨는 썰물 시간에 육지와 이어진 율도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물이 차오르면서 고립된 것을 알려졌습니다.
2019년 09월 29일 -

제자 성추행·성희롱 여고 교사 5명 벌금형
광주 스쿨 미투 사건에 연루된 여자고등학교 교사 5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7명 가운데 5명에게 각각 벌금 5백에서 천 5백만원을, 나머지 2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5명에게 성폭력과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각각 명령했습니다. 이들 ...
2019년 09월 29일 -

전남지역 빈집 해마다 증가 추세
전남지역 빈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빈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빈집은 지난 해 11만 8600여 가구로 지난 2017년 10만 9700여 가구보다 8.1%가 증가했습니다. 전남의 빈집은 지난 2015년 10만 3300여 가구에서 2016년과 2017년 감소세를 보이다 다시 2018년부터 크게 증가해 전...
2019년 09월 29일 -

'공공시설 처리 어려운데'..예산은 부족(R)
◀ANC▶ 전국이 깔린 쓰레기산의 심각성이 알려지면서 정부가 나섰습니다. 일선 시군의 폐기물 처리시설을 우선 활용하고 나머지는 예산을 지원해 처리하겠다는 건데 근본 대책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8년 가동에 들어간 전남의 한 자치단체 쓰레기 처리시설입니다....
박영훈 2019년 09월 27일 -

5.18 알린 열사들 '민주유공자법' 제정 시급 (R)
(앵커) 광주정신의 세계화만큼이나 전국화도 여전한 숙제입니다. 이 숙제를 풀기 위해서라도 광주 밖에서 5월의 진실을 알리다가 희생당한 이들을 기억하고, 제도적으로 추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7년 서울 미국 대사관 앞에서 '광주학살 진상규명'의 구호를 외치고 산화...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