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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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불안해도 발만 동동 (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면서 지역 양돈 농가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양돈 산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경기도 파주에서 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고, 강화도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가면서 또 다시 48시간 이...
2019년 09월 24일 -

'위장훈련'에 줄줄 샌 예산..관리는 깜깜 (R)
◀ANC▶ 지난주 순천의 한 중학교 전직 운동부 코치가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회비를 유용해왔다는 보도해드렸죠. 이 코치, 올해부터는 전남도실업팀으로 자리를 옮겼는데요, 알아보니 이 코치가 관리하는 소프트볼팀은 실제로는 훈련을 하지 않은 채 지자체의 지원금만 받고 있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2019년 09월 24일 -

제철 낙지가격 들쑥날쑥
낙지잡이가 제철을 맞았지만 날씨에 따라 어황이 달라지면서 가격도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이번 주는 낙지 어황이 좋은 물때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 때문에 위판량이 줄어 한 마리 위판가격이 세발낙지는 3천5백원, 중낙지는 6천원에서 8천원에 낙찰됐습니다. 추석 명절 전에는 낙지값이 올라 ...
2019년 09월 24일 -

목포시 '10월1일 시민의 날' 실내에서 개최
목포시가 10월 1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57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슬포시티를 선포합니다. 슬로시티 선포식은 인증서 전달과 슬로시티 목포 비전선포를 통해 목포다운 슬로시티 조성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에...
김윤 2019년 09월 24일 -

데스크 단신]남도전통시장 최고 맛집 경연대회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총상금 500만원을 놓고 '남도 전통시장 최고 맛집'을 뽑는 푸드쇼가 다음달 31일 목포에서 예선전을 거쳐 11월에는 광주에서 본선 경연을 펼칩니다. --------------------------------- 전남도립도서관이 올 하반기 도민강좌가 오는 26일 시작되는 가운데, 첫 강좌는 ...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목포 도심에서 도시가스 누출사고..인명피해 없어
목포에서 가스관 교체작업 도중, 도시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목포시 용당광장 사거리 도로에서 굴착공사 도중 도시가스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사고가 나자 목포도시가스 측은 중간밸브를 잠그고 긴급 보수작업 나섰고, 경찰이 사고지점 반경 백미터 이내의 차량과 사람통행을 통제하...
2019년 09월 24일 -

해남 승용차 SUV 충돌 2명 다쳐
오늘 오전 8시30분 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68살 A씨가 몰던 승용차와 27살 B씨의 SUV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차체 몸이 끼는 등 크게 다쳤고, B씨도 부상을 입어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목포해경 불법 조업 중국어선 1척 나포
목포해경은 오늘 EEZ법 위반 혐의로 중국선적 99t 안강망 어선 A호를 나포하고 선원 1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호는 어제(23일) 낮 12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89.4km해상에서 규정보다 작은 42mm 그물을 사용해 조기 등을 불법으로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곳곳에 쓰레기산..전국이 몸살(R)
◀ANC▶ 전국 곳곳에 쓰레기 산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버려진 것들인데, 농어촌은 물론 도심 안까지 파고 들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 일로읍) 야산에 인접한 국유지입니다. 철도공사용 자재를 놓기 위해 다져놓은 땅에 지난해 쓰레기 산이 생겨났습니다. 천톤의 생활쓰레기가 한...
박영훈 2019년 09월 24일 -

해변에 쓰레기 몰래 갖다놓고 함께 치우자?(R)
◀ANC▶ 지난주 진도에서는 '국제 연안 정화의 날' 행사가 열려 주민과 공무원들이 해변 가득 쌓여있는 바다 쓰레기를 열심히 치웠는데요. 6톤이나 되는 이 쓰레기는, 알고보니 진도군이 행사 효과를 위해 일부러 갖다 버린 거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오기 전인 지난 20일, 전남 진도의 ...
김양훈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