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1년이 지나도 그대로..쓰레기 왜 못치우나?(R)
◀ANC▶ 전국에서 쓰레기 산이 생겨나고 있지만 해가 지나도 처리될 기미가 없습니다. 몰래 버린 사람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고, 설령 찾았다해도 쓰레기는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 농촌 지역에 있는 아파트 3층 높이의 쓰레기 더미. 고물상 야적장...
박영훈 2019년 09월 25일 -

해수부 장관 '진도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사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MBC가 보도한 진도군 국제연안정화의 날, 쓰레기 수거 체험행사와 관련해 공식 사과 했습니다. 문 장관은 이번 일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지라도 거짓과 가장이 더해지면 행사의 취지마저 무색해 진다고 거듭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가을 벼 논 피해극심..태풍*병충해 겹쳐
수확을 앞둔 전남 벼논에 태풍과 병충해가 겹치면서 극심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지난 뒤 도내 15개 시군의 논 4천6백ha에서 벼알이 검게 변하는 흑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또 태풍피해지역에서 백수현상과 함께 먹노린재 피해지를 중심으로 벼알이 차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바가지요금 논란..억울해요'(R)
◀ANC▶ 최근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되면서 관광객들이 몰리자 북항 횟집거리에서 바가지 요금을 받는다는 일부 보도에 상인들이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오늘(24일) 업계 긴급 간담회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횟집들이 대거 몰려있는 북항 횟집 거리...
김윤 2019년 09월 25일 -

목포시의회 운영 둘러싸고 '의장-일부 의원 대립'
목포시의회가 의회운영을 둘러싸고 의장과 일부 의원들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에서는 김귀선 관광경제위원장이 성희롱 파문이 일면서 의장단 사퇴를 주장하고 지난 2일 사퇴한 뒤 민주평화당 몫의 위원장 자리에 다시 추대돼 오늘(24일) 임시회에서 재선출되는 해프닝이 빚어졌습니다....
김윤 2019년 09월 25일 -

목포시 '10월1일 시민의 날' 실내에서 개최
목포시가 10월 1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57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슬포시티를 선포합니다. 슬로시티 선포식은 인증서 전달과 슬로시티 목포 비전선포를 통해 목포다운 슬로시티 조성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에...
김윤 2019년 09월 25일 -

산단 경쟁력 제고..'산학 융합' 본격 시동 (R)
◀ANC▶ 영암과 나주에 이어 여수에도 '산학 융합지구'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대학 교육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에 들어선 신축 건물. 한쪽에서는 일반 기업들의 기술 연구가, 맞은 편에서는 학생들의 수업이 한창입...
2019년 09월 25일 -

조합장 선거 금품제공 신고자 6명 2천3백만원 포상금
전라남도선관위는 오늘 제3차 포상금 심사위원회를 열고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 제공 등을 신고한 6명에게 모두 2천3백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전남에서는 신고자 17명에게 모두 1억2천6백4만 원이 포상금으로 지급됐으며, 이는 제1회 조합장 선거 당...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목포선원복지회관 예산 기재부 심사 탈락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용역 결과 복지시설 설치 대상 우선순위 2위로 평가된 목포항 선원복지회관 건립이 기재부 예산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시 죽교동 항만시설 부지 2천여 제곱미터에 32억원을 들여 선원숙소와 휴게실 그리고 공동샤워장 등 갖춘 선원복지회관을 짓기로 하고 본부 예산에 반...
2019년 09월 25일 -

특급호텔 미흡..국제회의 '걸림돌' (R)
(앵커) 광주에 최상급 호텔이 부족한 게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데 여전히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 광주가 후보에 올랐지만 부족한 숙박인프라 때문에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세안 10개 나라 정상들이 참여하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부산에서 ...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