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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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조직개편..행정 불신으로
◀ANC▶ 무안군이 민선 7기 두 번째 조직개편안을 발표하고 입법 예고까지 마쳤는데요. 그런데 의회에서 개편안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따지겠다며 잔뜩 벼르고 있습니다. 계속된 인사 난맥 등으로 인한 불만이 군청 안팎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지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이 마련한 조직개편안 ...
2019년 12월 09일 -

목포제일정보중고 첫 입장 표명.. 학생회 재반박
최근 학교 부실운영 의혹과 학생 퇴학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목포 제일정보중고등학교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목포 제일정보중고는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인화 추진을 위해 교감을 특별 채용한 것은 학교 인사규정에 따라 진행했고 전 학생회장 퇴학도 학칙과 규정에 따라 처리해 문제가 ...
김양훈 2019년 12월 09일 -

최적의 딱따구리 서식지..고목 우거진 천년고찰
◀ANC▶ 요즘 딱따구리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연중 내내 딱따구리가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고목 우거진 천년고찰의 주변 숲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름드리 나무들이 줄지어선 천년고찰 전남 해남 대흥사 입구 길목입니다. 10미터 높이의 가지 위에서 딱따구리가 나무를 파느라 여념이 ...
박영훈 2019년 12월 09일 -

남악신도시 미개설도로 개통..김대중광장 뒷편
남악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개설되지 않았던 도로가 이달 초 개통했습니다. 이 도로는 남악주민복지센터에서 김대중 광장 뒤까지 총연장 207미터, 폭 20미터, 4차로이며 지난 3일부터 차량 통행이 허용됐습니다. 이로 인해 복합센터 주변 교통혼잡과 남악 신도시내 차량 소통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9년 12월 09일 -

여순사건 재심.. 증인들 '무죄' 주장
◀ANC▶ 여순사건 재심 공판이 오늘(9) 다섯 번째로 열렸습니다. 검찰과 피고인 양측의 증인들이 재판에 처음으로 출석했는데요, 증인들은 당시 희생자들이 무죄라며 입을 모아 증언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네 차례의 준비기일 끝에 열린 여순사건 재심 다섯번째 공판은 사실상 피고인 고 장환봉씨의 무죄...
2019년 12월 09일 -

전남교육청, 개방형 감사관에 김성인 전 군의원 확정
전라남도교육청은 3급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에 김성인씨를 확정했습니다. 김성인 감사관 임용예정자는 전 화순군의원으로 지역 금융기관과 시민사회단체 감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7월부터는 전남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돼 활동중이며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동안 입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09일 -

목포복지재단 연말 앞두고 나눔 봉사활동
목포복지재단과 목포시 연동 자원봉사자들이 연말을 맞아 어렵고 힘든 저소득층 가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목포복지재단은 오늘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1500장과 김장김치 600kg을 직접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40곳에 간식을 제공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09일 -

데스크 단신]전남 27개 기업 수출탑 수상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56회 무역의 날을 맞아 금호 피앤비화학이 10억 달러 수출탑을, 대한조선과 세아 엠 앤엔스가 3억 달러, 신안 천사김이 5천만 달러 수출탑을 받는 등 도내 27개 기업이 무역협회로 부터 수출탑과 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 전라남도의 벼 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1...
신광하 2019년 12월 09일 -

데스크성금(12/9)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강진군 칠량면 구로마을 85만원 장흥 삼산2구 63만 9천원 죽교1구 60만 3천원 척북마을 55만원 남양산업 50만원 현산면 초호리 44만 8천원 옥당3구 43만 5천원 옥당5구 42만 6천원 신용마을 40만원 온수마을 40만원 공영마을 35만원 방두리 33만 천원 횡간리 30만 2천 330원 ...
김양훈 2019년 12월 09일 -

다른 선박과 충돌 뒤 도주한 70대 선장 2심도 징역형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야간에 다른 선박과 충돌한 뒤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선장 71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완도 해상에서 70살 B 씨가 몰던 선박과 충돌해 B 씨가 바다에 빠졌음에도 별다른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김양훈 2019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