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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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한글교육..읽기 곤란학생 없앤다(R)
◀ANC▶ 유치원에서 배워온다는 이유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웠던 한글기초교육이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확' 달라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읽기 곤란 학생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한글교육 책임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
김윤 2019년 10월 09일 -

한글 배우고..인생 2막-R
◀ANC▶ 70 평생 한글을 깨치지 못하다 뒤늦게 배운 할머니들이 책까지 출판했습니다 이들에게 한글은 황혼기 제2의 인생을 열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됐습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올해 69살의 황지심 할머니, 군대간 오빠가 보내준 편지를 읽지 못했던 어린 시절 사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 평생 글을 읽지 못했...
2019년 10월 09일 -

정부,태풍 피해 산물 벼도 매입..전남도 건의 수용
올 가을 3차례의 태풍과 잦은 강우 등으로 피해를 본 벼에대해 건조 벼는 물론 산물 벼도 정부가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건조 벼로만 매입할 경우 농가의 어려움을 감안해 정부가 건의를 받아들였으며,특히 이번에는 일반 공공 비축미매입과 달리 시군별로 지정된 품종에 제한을 두지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
2019년 10월 09일 -

농민단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구
전남지역 농민단체들이 태풍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지난 한달여 동안 태풍 '링링'과 '타파', '미탁'이 잇따라 내습하고 가을 장마까지 이어지면서 도내 농민들이 생계조차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국가적 차원의 특별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년 10월 09일 -

김 지사,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강조
농어촌지역 인구 감소로인한 고령화.공동화를 막기위해서는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전남지역 출산율은 전국에서 최고수준으로 국가적으로 기여하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수도권으로 인구가 유출돼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며,비슷한 처지에...
2019년 10월 09일 -

전국체전 치를 목포종합경기장 시공 '남양건설' 선정
2022년 제103회 전국체전 개·폐회식장과 육상경기장으로 활용될 목포종합경기장 건립 시공업체로 남양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이에따라 실시계획인가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2년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 뒤 시험 운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보상비 120억원등 총 920억원이 투입되는...
2019년 10월 09일 -

'흑산공항 표류'.. 국립공원 해제 요구(R)
◀ANC▶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막혀 여러 해 동안 표류하고 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흑산공항 건설을 위해 공항 예정부지의 공원구역 해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휩쓸고 간 흑산도 날이 갰지만 먼바다는 파도가 높아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
김양훈 2019년 10월 09일 -

민주 서삼석 "농협, 수입 농축산물 취급 과해"
농협이 취급하는 수입 농축산물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협중앙회의 국정감사를 살펴본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377개 농협의 농협브랜드 상품 가운데 159개 상품에 수입농산물 원료가 쓰이고 있습니다. 또 농협공판장에서 판매하는 수입농산물도 2014년 2천2백억여 원 어치에...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광주.전남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 전국 최하위
최근 5년간 광주.전남지역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지역 부당 노동행위 구제 신청 사건은 359건으로, 이가운데 전남 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 노동으로 인정한 사건...
2019년 10월 09일 -

데스크단신]목포 남항에 쇠백로떼 장관 연출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 갓바위입구 남항인근 남해하수처리장 인근 해안에 50마리 안팎의 쇠백로떼가 몰려와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하천이나 강,해안등에서 집단으로 서식하는 쇠백로는 물고기를 잡는 기술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개막 사흘째를 맞아 ...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