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무안공항 일본 노선 중단.감축 100만 달성 "빨간불"
무안공항의 일본 노선 운항 중단·감축이 예고됨에 따라 연간 이용객 백만명 달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일본 경제보복 사태와 관련해 제주항공은 주 7회 운항하는 오사카와 도쿄 노선을 각각 오는 26일과 다음달 16일부터 4회로 감축 운항하고, 티웨이 항공은 오늘부터 오이타 노선 운항을 중단한데 이어 다음달 재...
2019년 08월 07일 -

완도군 "전복 일본 수출 검역 강화 대비 필요"
완도군이 일본 수출 규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대일본 수산물 수출액이 연간 330억여 원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전복이 지금 당장은 수출 규제 품목은 아니지만, 향후 검역이 강화될 가능성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김 등 해조류도 수출규제 품목에서는 포함돼 있지 않고, ...
양현승 2019년 08월 07일 -

냉정하고 차분하게 장기전에 대비해야(R)
◀ANC▶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제외하기로하면서 이에 대응하기위한 전남도 등 각계 각층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기간 일본에 지나치게 의존해온 산업 구조를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는게 현실적 상황이어서 확실한 대비가 시작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9년 08월 07일 -

전남도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지방세 지원
전라남도가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는 기업과 농수축산법인에 지방세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긴급 세정회의를 열어 취득세 등 신고세목에 대한 기한 연장과 재산세 부과후 징수 기한 연장, 하반기 세무조사 대상 기업의 조사 연기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연장과 유예기한은 최대 1년으로, 해당 기업이...
2019년 08월 07일 -

목포에서 홍역 확진 환자 발생.. 보건당국 역학조사
법정 2군 감염병인 홍역 환자가 목포에서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에 따르면 38살 김 모씨가 지난 5일 발열과 발진 증세로 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한 뒤 홍역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와 전라남도는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김 씨가 지난달 말 ...
김양훈 2019년 08월 07일 -

단전으로 새우양식장 집단 폐사..수 억대 피해
새우양식장에 전기 공급이 갑자기 끊기면서 수억 원대 집단 폐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신안군 압해도의 새우양식장 4곳에 단전으로 수차 작동이 정지되면서 출하를 앞둔 새우 80만 마리가 폐사해 피해액이 3억 원 어치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식업체 측은 한전의 변압기 교체로 전기 공급이...
2019년 08월 07일 -

목포 아파트 화재..'에어컨 실외기 폭발 추정'(R)
◀ANC▶ 어제(5) 밤, 목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났는데 화재 대피방송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화재원인 조사가 진행중인데 에어컨 실외기 등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파트 15층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불은 작은 방에서 처음 시작돼 거실과 안 ...
김양훈 2019년 08월 07일 -

목포시의회 김 훈 의원 징계결정 본회의 12일로 연기
목포시의회가 지속적인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 훈 의원에 대한 징계결정 본회의를 당초 내일(7일)에서 다음 주인 12일 월요일로 연기했습니다. 목포시의회 윤리특위는 김 훈 의원이 어제(5일) 소명서를 제출했고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시의회 의장단에 이같이 건의해 받아들여졌습니다. 목포시의회 윤리특...
김윤 2019년 08월 07일 -

전남도 3개 출연기관 부적정 행정 33건 적발
전남도 산하 3개 출연기관들이 종합감사에서 채용과 업무추진비 집행등 부적정 행위 33건이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 종합감사결과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지난 2017년 2명의 일반직 6급 채용과정에서 인사관리규정을 어기고 미달한 응시자를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대학원 석·박사 과정 7명의 ...
2019년 08월 07일 -

전남경찰청, 감찰 착수 나흘만에 이례적 '대기발령'
전남지방경찰청이 '갑질' 의혹이 불거진 경찰 고위간부를 감찰에 착수한지 나흘만에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려 해당 경찰이 구체적으로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감찰결과가 주목됩니다. A 경정은 최근까지 부하 직원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전...
김양훈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