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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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전남도당, 아베정권 경제침략 규탄
민중당 전남도당과 전남진보연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베 정권의 역사부정과 경제침략을 규탄했습니다. 민중당은 일본의 도발은 잘못된 과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촛불혁명에 나선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고 주권침해라며, 일본의 도발에 단호하게 맞서 싸우고 경제자주권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07일 -

전남경찰 6명 비위 혐의로 대기발령, 직위해제 중
각종 비위 등의 혐의로 대기발령이나 직위해제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은 8월 현재, 6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게임장 업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관이 지난 6월 직위해제됐고 최근에는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고위 간부가 대기발령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기발령이나 직위해제...
김양훈 2019년 08월 07일 -

목포해경, 삼태도 해상에서 실종된 외국인 선원 수색
어제(6) 밤 9시 30분쯤 신안군 삼태도 인근 해상을 항해 중이던 라이베리아 선적 11만톤급 A 호에 타고 있던 루마니아 선원 28살 B 씨가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A호의 항적을 역추적해 삼태도와 홍도 북서방 해역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07일 -

김 지사 '전남 화학 금속산업 대일 경쟁력 높이겠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현장 간담회에서 '전남지역 화학 금속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단기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핵심소재 부품 분야에서 일본의 기술을 추월하는 국산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화학 금속산업은 전남지역 산업 가운데 일본 수입...
2019년 08월 07일 -

전남 지방도 폭염 안전관리 대책 추진
폭염이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지방도 안전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94군데 도로 공사현장에 그늘막 등 휴식시설을 설치하고, 근로자 단독작업 방지와 신규, 고령자의 위험구간 작업 배제 등 안전사고 방지에 나섰습니다. 또 폭염으로 포장 변형이나 파손등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긴급 정비반을 상시 대기시키...
2019년 08월 07일 -

전남도 관광인프라 확충 관광객 유치활동 강화
전라남도가 관광 인프라 확충에 맞춰 연계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천사대교 개통에 이어 최근 진도 쏠비치 호텔과 리조트가 문을 열고 다음달 6일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할 예정으로 있는 등 관광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서남권 관광객 유치의 전기를 맞은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
2019년 08월 07일 -

전남도 농수산물 천200억 원 구매 약정 체결
전라남도가 전국 유통망을 가진 업체와 천200억원 규모의 구매 약정과 판로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식회사 여주농산은 무안에서 생산한 쌀 4만톤, 천억 원어치를 구 매하기로 약정했으며 피플앤 피플은 전남산 딸기와 토마토 등 농산물과 꽃게, 새우 등 수산물을 연간 200억원어치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밥...
2019년 08월 07일 -

환경부, 전남지역 방치 불법 폐기물 연내 모두 처리
도내 곳곳에 쌓여있는 3만2천t의 불법 쓰레기가 올해 말까지 모두 처리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올해 1월 전수조사로 확인된 전남지역 불법 폐기물 쓰레기 6만여t 가운데, 지금까지 74.7%인 2만4천2백t을 처리했고, 나머지 쓰레기를 올 연말까지 행정대집행 형태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의 방치 폐기물은 올...
신광하 2019년 08월 07일 -

섬기획⑧]고립되는 에너지 자립섬, 확대 난망(R)
◀ANC▶ 아직도 섬지역 상당수는 육지에서 전기를 끌어오지 못해 석탄연료를 태워 자체적으로 전기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풍부한 바람과 일조량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듯 했는데, 속내를 들여다보니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
양현승 2019년 08월 07일 -

가거도 40년 한 풀었다..세계 최대 방파제(R)
◀ANC▶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는 태풍의 길목에 있다보니 40년 째 짓고 있는 방파제도 성할 때가 없었는데요. 이 가거도 방파제가 세계 최대란 타이틀을 달고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깨지고 부서지면 다시 짓고 세우기를 40년, 2천11년 태풍 무이파가 방파제 절반을 날...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