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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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하도급 의혹..관리감독은 없었다(R)
◀ANC▶ 무안 노을길 조성공사가 부실, 하자 투성이라고 지적했는데요. 거기에는 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무안군 공무원들의 관리 감독 부실에 불법 하도급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안관광일주도로 노을길 조성사업 1단계가 착공한 것은 지난 2천15...
2019년 07월 05일 -

영산호 국민관광단지에 테마파크랜드 조성
영암 영산호 국민관광 단지가 민자유치를 통해 제 모습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영산호 국민관광 단지 내 만여제곱미터 부지에 전액 민자를 투입해 워터파크등을 갖춘 나불도 영산호 테마파크랜드 사업을 추진하기로하고 민간사업자와 전남도,영암군의 관광단지 조성계획 변경 협의가 마무리되면 설계·인허가 ...
2019년 07월 05일 -

중소조선 경쟁력 높인다[R]
◀ANC▶ 전남서남권 중소 조선사는 자본력이 취약해 장비 확보 등에서 취약한 실정입니다. 최근에 중소조선사가 대형 플로팅도크를 갖추고 소형선박 수리와 해상시험 지원 체계가 마련되면서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삽진산단 중형조선소 앞 바다에 대형 플로팅도크가 자리잡...
2019년 07월 05일 -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중국선원 도주(R)
◀ANC▶ 불법조업을 하다 서해어업관리단에 나포돼 전남 목포 앞바다에 정박중이던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원이 달아났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의 감시를 피해 바다로 뛰어내린 중국선원은 1km 떨어진 해안가까지 헤엄쳐 온 뒤 사라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해안가에서 1km 떨어진 해상입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05일 -

목포시, 중국 카페리항로 재추진 '타진'
목포시가 지난 2007년 이후 12년 넘게 중단된 목포-중국 카페리 항로 재개설 여부를 타진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목포시는 이와 관련해 오는 16일 목포시청에서 목포-중국 카페리항로 개설 타당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정기선 항로 수요분석과 타당성 분석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용역결과 타당성이 있다고...
김윤 2019년 07월 05일 -

시민안전 위협하는 도로 위 '배수구멍' (R)
(앵커) 광주시내 도로에 사람들 발이 빠질 만한 크기의 구멍이 곳곳에 나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의해 훼손된 포트홀인가 싶지만 자치단체나 상인들이 빗물 잘 빠지라고 일부러 뚫어놓은 배수구멍이라고 합니다. 막상 사고가 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지가 애매합니다. 남궁 욱 기자가 ...
2019년 07월 05일 -

치유의 숲 개장..주목받는 백운산 (R)
◀ANC▶ 전남동부권의 명산인 백운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백운산의 시설확장과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진강을 품에 안고 지리산을 마주하며 해발 천2백여미터로 전남에서 가장 높은 광양 백운산. 한라산과...
2019년 07월 05일 -

정의당 전남농어민수당 '여성 청년 농어민'포함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전남도가 내년부터 지급할 농어민 기본수당에 청년과 여성 등 모든 농업인을 포함하고, 당초 예정했던 100만 원으로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전남형 농어민 기본수당이 농업 경영체 단위로 지급될 경우 쪼개기 등록 등을 통해 농촌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신광하 2019년 07월 05일 -

투데이단신]영산강유역 마한사회 재조명(R)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와 백제의 유입을 주제로한 학술대회가 오늘(5일) 담양리조트에서 열립니다 ==========================================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오는 1...
2019년 07월 05일 -

채소밭 기계화율 저조..농촌 일손난 가중
농촌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양파와 배추 등 노지 채소의 기계화율이 답보상태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남의 노지 채소 기계화율은 지난 2천16년 기준 57점3%로 일년 전보다 오히려 소폭 떨어졌으며 특히 배추는 46%로 매우 저조한 실정입니다. 이처럼 기계화율이 부진한 것은 모종을 심은 기계 등이 다양하...
2019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