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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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환경문제..국정감사 가나? (R)
◀ANC▶ 여수국가산단의 대기배출물질 조작 파문에 이어 최근 포스코 무단배출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광양만권 환경문제가 쟁점입니다. 순천시장이 전남 동부권 환경문제와 관련해 국정감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는데 지역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24일 열린 순천시 민선 7기 1주년 기자...
2019년 07월 02일 -

함평 돌머리 '뱀장어 잡기' 체험거리 풍성
오는 5일 개장을 앞둔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이 다채로운 가족 체험 거리를 선보입니다. 개장일인 5일부터 뱀장어 잡기와 바지락 캐기, 갯벌생태체험이 진행되고 야간조명을 갖춘 갯벌 탐방로와 해수풀장 등도 어른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02일 -

투데이단신]전복*장어 7월 어식백세 수산물 선정(R)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전복과 장어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7월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됐습니다. =========================================== 지역화폐인 진도 아리랑 상품권이 오늘(1)부터 농협과 새마을금고, 신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해 올해 20억 원 가량이 발행됩니다. ===========================================...
2019년 07월 02일 -

"교육현장 관계에서 혁신 노력하겠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월례조회를 통해 지난 1년의 성찰 속에서 새로운 2주년을 시작하겠다며 학생만 바라보며 가겠다는 처음의 약속을 기억하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교육감은 또 "구호나 문서보다 일상의 삶 속에서, 현장과의 관계 속에서 혁신을 꽃피울 수 있도록 함께 ...
2019년 07월 02일 -

전남도-베트남 아열대작물등 농업기술 교류 강화
전라남도가 베트남과 기후 온난화에 대비한 농업기술 교류를 강화하기로했습니다 베트남을 방문중인 김영록 지사는 오늘 방문한 바리아붕 따우성 고위급회담에서 두 기관이 격년제로 상호 방문해 세미나와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아열대 작목 재배기술과 유전자원 연구등에 협력하는 농업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 지...
2019년 07월 02일 -

영암삼호농협 '총화상' 수상...농협중앙회 선정
영암삼호농협은 오늘 농협창립 58주년을 맞아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최고의 상인 '총화상'을 전남에서 유일하게 수상했습니다. 영암삼호농협은 황성오 조합장 취임 이후 조합원에 대한 친절 봉사와 직원들의 인화 단결, 사회공헌 활동, 경영·업무추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광하 2019년 07월 02일 -

전남도 귀농,귀어.귀촌 전국에서 유일하게 늘어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귀농,귀어, 귀촌 유입가구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와 해수부,통계청에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의 귀농.귀어,귀촌 인구는 3만910가구에 4만761명으로,전년보다 귀농가구는 101가구,귀어.귀촌 가구는 각각 37가구와 389가구가 늘었습니다. 귀농,귀어.귀촌 세분야 모두에서 ...
2019년 07월 02일 -

완도군 장마철 우수관 덮개 지도 단속 착수
완도군은 지난 29일 집중호우로 완도읍 시가지 등 33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해 이재민 2명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피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우수관 불법 덮개로 인해 피해가 커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완도군은 이에따라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수관에 설치한 덮개를 제거하도록 하는 한편, 쓰레기의 우수관 유...
신광하 2019년 07월 02일 -

"목포 브랜드 가치 높아졌다"(R)
◀ANC▶ 김종식 목포시장이 오늘(1일) 민선 7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시장은 '목포 브랜드 가치와 위상이 높아졌다"고 자평하고 지난 1주년 최대 성과로 꼽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낭만항구'를 브랜드 이미지로 내세운 목포시. 맛의 도시, 목포를 서울 한 복판에서 선포했고 '맛의 ...
김윤 2019년 07월 01일 -

김종식 시장 '보안문서' 모호한 입장 반복(R)
◀ANC▶ 김종식 목포시장은 손혜원 의원에게 건네진 문서와 관련해 목포시 공식 입장은 "사법부에 판단을 맡긴다는 것"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이른바 보안문서에 대한 김종식 시장의 이런 모호한 입장이 오히려 정치쟁점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7년 5월 손혜원 의원에게 건네...
김양훈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