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장 명칭' 이대로 좋습니까(R)
◀ANC▶ 목포시내를 관통하는 주요 광장 명칭이 여전히 1,2,3호 광장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명위원회에서도 이미 다른 명칭으로 변경했지만 이 역시 특별한 의미를 갖지 못해 유명무실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명칭을 부여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 2019년 07월 03일 -

서부해바라기센터 오는 9월까지 목포서 운영
목포 중앙병원에서 운영해온 성폭력 피해 상담 기관인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가 지난달 종료됐지만 오는 9월까지는 운영을 계속합니다. 전라남도는 공모를 거쳐 영광기독병원을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 운영 기관으로 확정하고, 오는 9월 개소 예정으로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신규센터 개소전까지 목포 중앙병원에서 ...
2019년 07월 03일 -

압해-화원구간 '교량+터널' 건설 가능성 높아
남해안 관광벨트 압해-화원 구간이 당초 계획대로 해상교량과 해저터널로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저 터널로 계획된 목포 달리도에서 해남 화원까지 3점08킬로미터구간을 해상 교량으로 변경해줄 것을 기재부에 요청했으나, 군부대 등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대규모 예산증액이 뒤따라 불투...
2019년 07월 03일 -

검찰수사*감사원 감사 화순군수 공식사과해야
공공개혁시민연합 화순군지부는 집회를 열고 구충곤 화순군수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과를 했지만 구체성이 떨어지는 미흡한 사과라며 군수의 공식 사과와 함께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화순군에서는 산림조합 뇌물사건으로 공무원 2명을 포함한 7명이 검찰에 구속됐는가 하면 무등산 자동차캠...
2019년 07월 03일 -

명품길이 누더기도로..부실 하자투성이(R)
◀ANC▶ 무안군이 수십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노을길 해안관광도로가 곧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느림과 힐링 길이란 당초 기능은 사라지고 누더기 부실 투성이 도로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무안군이 조금나루에서 봉오재까지 노을을 만끽할 수...
2019년 07월 03일 -

1년새 4번 발령..인사시험장 된 장흥군(R)
◀ANC▶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지만, 민선 7기 장흥군의 인사를 경험한 공직사회는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인사 담당인 총무과장은 1년새 3번이나 바뀌었고, 인사위원회는 인사 내용 조차 모른채 거수기로 전락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종순 장흥군수 취임 이후 정기 인사는 4차례, 수시 인사는...
신광하 2019년 07월 03일 -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 지지,노정교섭 필요"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이번 파업은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 문제를 공공부문부터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며 사태해결을 위한 노정교섭과 함께 국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또 파업 기간동안 당력을 모아 상경투쟁 등 집회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
2019년 07월 03일 -

내년부터 전남 모든 농어민에 수당 지급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내년부터 전남형 농어민수당을 도입해 연간 60만원을 동일하게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천 450억원에 달하는 연간 소요예산의 광역*기초 자치단체 분담 비율을 아직 정하지 못해 이견 조정이 끝나는대로 조만간 농어민수당 내년 시행을 위한 업무협...
2019년 07월 03일 -

정전 사태 사과..."개선방안 마련할 것"
광양제철소는 오늘(1) 사과문을 통해 정전으로 발생한 연기와 화염으로 불안감을 일으키고 주민들의 생활에도 많은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어, 이번 사고는 변전소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누전으로 발생한 것이라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관계기...
2019년 07월 03일 -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장기재직휴가 확대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의 장기근속자에 대한 재직 휴가가 현행 15일에서 20일로 대폭 상향 조정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최현주 전남도의원은 오는 10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조례가 가결되면 전남도 경기도 교육청 등 6개 시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장기 재직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