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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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확보 7조 원 시대 성큼(R)
◀ANC▶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전남도가 국비 6조 7천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의미있는 예산과 7조 시대 개막에 필요한 3천억 원 증액 가능성을 고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올해 국비 6조 천억 원을 확보해 처음으로 6조 원 시대를 열었던 전라남도, 내년 정부 예산안에는 6조 7천억 원을...
2019년 08월 30일 -

고수온 특보 해제 양식생물 관리 주의 당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29일) 고수온 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그동안 높은 온도에 스트레스를 받은 양식생물의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양식생물이 안정될 수 있게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하면서 선별 작업 등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작업을 줄이고 사료 공급량을 서서히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
2019년 08월 30일 -

전남예고 실기지도 강사 17% 학원장..지침 위반 지적
전남예술고 실기지도 강사 중 상당수가 학원 원장인 것으로 확인돼 교원 운영 지침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예술고로부터 받은 강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음악, 미술, 무용 강사 130명 중 17.3%인 23명이 학원 또는 교습소 운영자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계약제 교원 ...
박영훈 2019년 08월 30일 -

대불부두 분진 화물 하역 무방비[R]
◀ANC▶ 목포항 석탄부두는 분진화물 하역장이란 오명을 쓰다 34년 만인 지난 1월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대불부두에서도 비슷한 분진 민원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VCR▶ 어제 밤 대불부두 모습입니다. 곡물을 하역하는 부두 허공이 뿌옇습니다. 곡물을 쌓아 놓은 창고 안에...
2019년 08월 30일 -

노태우 씨 아들 '5.18 피해자 만나고 싶다' (R)
◀ANC▶ 지난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가 피해자와 가족들을 직접 만나 사과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9년 만에 가해자 측과 피해자가 직접 만나 사죄와 용서가 이뤄질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
2019년 08월 30일 -

한국해양정책기술협의회 창립...해양안전체계 구축
서남권 최초의 해양안전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한 한국해양정책기술협의회가 오늘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 세계로호 선상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1박 2일 일정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협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 해군,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목포해양대 등이 참여하면서, 해양분야 전문가들이 지니...
신광하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오늘 개막
지역의 문화가치를 끌어올리고 문화관광마을의 토대를 마련하기위한 전남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무안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전남 마을이야기 박람회에는 목포 삼학도 마을과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구례 산수유 마을 등 각 시군을 대표하는 22개 마을이 참여해 주제관과 ...
2019년 08월 30일 -

통합방송법, 지역방송 활로 담아야(R)
◀ANC▶ 지방분권화 시대라지만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장인 지역방송은 오히려 생존에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최근 국회에서 논의가 시작된 이른바 '통합방송법'에 지역방송의 활로를 담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
신광하 2019년 08월 30일 -

신안 천사대교 개통 5개월 만에 차량 141만대 통과
천사대교 개통 5개월 만에 141만대의 차량이 통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4월 4일 천사대교 개통 이후 통과한 차량은 141만 대, 관광객은 3백만 명이 다녀갔으며, 압해도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개통전 3천 5백대 보다 30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천사대교 개통으로 차량 통행이 급증해 사고 위...
박영훈 2019년 08월 30일 -

영암 국사봉, 조선 의병사령부 중심 무대
영암에 조선시대 의병사령부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초당대학교 박해현 교수는 최근 열린 '영암의병사 세미나'에서 "1555년 조선 명종 때 왜구가 남도를 약탈했던 을묘왜변과 이후 임진왜란까지 '호남의소'라는 남도 최대의 의병부대가 영암 국사봉을 중심으로 결성돼 활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