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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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 사상 첫 결승..광주*전남 출신 3명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축구대표팀에 광주.전남 출신 3명의 선수가 뛰고 있습니다. 한국 20세이하 축구대표팀에는 광양 출신 황태현 선수가 주장을 맡고있으며, 오스트리아 축구클럽인 FC 리퍼링 소속 김정민 선수와 광주 FC 소속 엄원상 선수가 축구명문인 광주 금호고 출신입니다.//...
2019년 06월 12일 -

'전교조 연가투쟁' 광주전남 120명 참여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법외노조 통보 취소를 촉구하는 전교조 연가투쟁'에 전남 100여명과 광주 20여명 교사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교사들은 수업 차질 등을 우려해 중등 중심으로 한 학교에 1, 2명만 참여하고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에 교원 복무관리를 당부했을 뿐, 징계나 형사 고발 등 강...
2019년 06월 12일 -

데스크단신]도교육청-교육공무직 첫 노사협의회(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전남도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지부는 교육공무직 첫 노사협의회를 갖고 교육공무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 등 11개 안건을 대화를 통해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 신안군이 상아제약과 섬 수국 상품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수매,상...
박영훈 2019년 06월 12일 -

6.15 공동선언실천 전남본부 확대,강화 필요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19주년 기념 토론회가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6.15 공동선언실천 공감대 확산을 위해 6.15 전남본부 참가단체를 늘리는 등 조직 강화와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양훈 2019년 06월 12일 -

대만 14만톤 급 크루즈선 여수 입항
대만 관광객을 태운 대형 크루즈선이 오늘(12) 여수에 입항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 크루선으로 이번에 입항한 14만t급 '마제스틱 프린세스호'에는 대만 관광객 3천 5백여 명이 탑승했으며, 오늘 하루 오동도와 순천만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다시 대만으로 출항했습니다.///
2019년 06월 12일 -

이희호, 민주화의 동지*여권신장 큰 별 지다(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여성·민주화 운동가로 평생을 보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특히 생전에 전남을 방문한 자리에서 여성과 아동의 권익을 위해 노력했고,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전남의 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회문제...
신광하 2019년 06월 11일 -

故 이희호 분향소 3곳..김종식 시장 합동조문
목포역과 남악 중앙공원 김대중 동상 광장, 노벨평화상 기념관 등 3곳에 고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는 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분향소는 오늘(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운영되며,김종식 목포시장 등 목포시청 간부공무원들은 오늘 오후 목포역 분향소를 들러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김윤 2019년 06월 11일 -

'1987 연희네수퍼' 폐점..목포시 행정 비난
영화 1987의 촬영지로 사용돼 인기 관광지로 부상한 목포 '연희네 수퍼'가 목포시의 무관심 행정으로 문을 닫아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 '연희네 수퍼' 소유주는 지난해 2월부터 지금까지 15개월 동안 임대료를 주지 않고 목포시가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데다 임대료지급 등에 대한 자신의 요구에 무관심으로 일관...
김윤 2019년 06월 11일 -

국비 7조원시대를 열어라(R)
◀ANC▶ 올해 국비 6조 8천억여원을 현안사업비로 확보했던 전라남도가 내년에는 국비 7조원이상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로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고있습니다 예타 통과 사업의 국비 반영 가능성이 높아 분위기는 좋은 편이지만,시도간 치열한 경쟁과 지역 정치인들의 역량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년 06월 11일 -

교육사업 긍정..소통 여전한 과제(R)
◀ANC▶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도교육청이 편성한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쳤습니다. 정부에 앞선 고등학교 무상교육 등 구체적인 교육 사업은 거의 모두 원안대로 인정했지만 정책자문 관련 예산은 대부분 삭감해 도의회 소통은 여전히 숙제를 드러냈습니다. 장용기 기자 ◀END▶ 이번 전...
2019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