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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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미숙으로 빛바랜 '김대중 마라톤 대회'
◀ANC▶ 마라톤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곳곳에 물을 충분히 비치해 둬야 합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목포에서 열린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서는 물이 없어 참가자들이 곤욕을 치르는 등 미숙한 운영으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천8백명이 ...
2019년 11월 29일 -

녹동항 포화, 배 댈곳 없다
◀ANC▶ 고흥군의 대표 어항인 녹동항은 판매를 위해 방치된 선박들에다 낚싯배까지 늘면서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만 건설하는 것 외에는 근본적인 대안이 없어 당분간 원활한 선박 접안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고흥 수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표 어항인 녹동항. 어선, ...
2019년 11월 29일 -

미화원 사망 2년 지났지만..
(앵커) 광주에서 환경미화원들이 작업 중 사고로 잇따라 목숨을 잃고 난 뒤에 정부는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흐지부지됐고, 근무 환경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새벽에 후진하는 청소차에 끼여 숨진 환경 미화원 .. 대낮에 청소차 짐칸에 몸이 끼어 숨진...
2019년 11월 29일 -

신안 섬 12사도길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
◀ANC▶ 스페인 산티아고 만큼이나 아름다운 기적의 순례길이 신안에 조성되고 있습니다. 작은 섬을 잇는 노둣길을 따라 예수의 열두 제자 이름을 딴 작은 예배당들을 걷다보면 휴식과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벽 햇살이 깨우는 신안 대기점도 선착장 베드로의 집이란 이...
2019년 11월 29일 -

"흑산공항 공약 지켜라" 신안 주민들 세종청사 집회
흑산공항건설대책위원회가 오늘(28) 세종시 환경부 앞에서 흑산공항 건설 공약이행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신안지역 주민과 향우 500여명은 흑산공항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인데도 환경부의 반대로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어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 생존권 보장을 위해 신속히 추진돼야...
김양훈 2019년 11월 29일 -

보안사 사진첩 '김대중 내란음모죄' 씌운 흔적
39년만에 공개된 보안사 사진첩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내란음모죄를 씌운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안사 사진첩 제9권 36쪽에 나와 있는 '범죄개요'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주범으로 재야와 학생 조직 주동자의 이름이 적혀 있고 무분별한 정치인과 학생들의 주장과 행동은 국가를 위태롭게 하...
김양훈 2019년 11월 29일 -

'27억 VS 200억'..예산 돌려막기 대가는?
◀ANC▶ 진도군이 섬지역 급수운반선 예산을 받은 뒤 실제로는 여객선을 지어 사용하다 감사원에 적발됐다는 소식 이미 보도해드렸었는데요. 이때문에 돌려막기식으로 써버린 예산을 내놔야할 처지에 놓였는데,환수 규모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END▶ 진도와 가사도를 오가는 가사페리호입...
박영훈 2019년 11월 29일 -

섬 사업 엇박자.."제외된 섬 주민들"
◀ANC▶ 급수운반선 예산으로 여객선을 건조해 사용한 진도군의 행정은 결과만 놓고보면 명백한 규정 위반입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도서개발사업 추진의 엇박자와 섬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등 복잡한 문제가 깔려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주민 270여 명이 모여사...
박영훈 2019년 11월 29일 -

광주전남 해외직구 반품 환급 1년 새 31.4% 급증
미국의 최대 세일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해외직구 반품에 따른 환급금이 1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해외직구 반품으로 돌려받은 환급금은 5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4% 늘었으며 품목별로는 의류가 42.7%로 가장 많았고 신발, 가...
김양훈 2019년 11월 29일 -

목포시 '카드깡' 등 상품권 부작용 대책 마련
목포시가 일명 '상품권깡'으로 악용되는 목포지역화폐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가맹점과 판매대행점 주변에서 암행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상품권 혜택을 시민에게 골고루 주기 위해 1인당 월 구매한도를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출 예정입니다. 또 내년 하반기 카드형 상품권 도입을 ...
김양훈 201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