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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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감찰 착수 나흘만에 이례적 '대기발령'
전남지방경찰청이 '갑질' 의혹이 불거진 경찰 고위간부를 감찰에 착수한지 나흘만에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려 해당 경찰이 구체적으로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감찰결과가 주목됩니다. A 경정은 최근까지 부하 직원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전...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 -

'폭발음'과 함께 아파트 15층에서 화재(R)
◀ANC▶ 어젯 밤 목포의 한 15층짜리 아파트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났습니다. 주민 2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는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시뻘건 불길이 아파트 창문을 뚫고 솟구칩니다. 고가사다리차에서 쉴새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습...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 -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R)
◀ANC▶ 전남동부지역에 8일째 폭염특보가 내리면서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무더위도 오늘 오후부터 남해안 권역이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에 들면서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광장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솟구칩니다. 시민들은 분수대 앞에 삼삼오오 모여 앉았습니다....
2019년 08월 06일 -

폭염에 온열 질환자 속출.. 전남에서 85명 발생
폭염에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4) 오후 3시 24분쯤 함평군 대동면 87살 A 씨가 폭염 속에 밭일을 한 뒤 쓰러졌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 79살 B 씨가 길을 걷다 쓰러지는 등 올들어 전남에서는 8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 -

전남도 폭염 가축 폐사 방지 지원 총력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가축 폐사 방지를 위한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모으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쿨링패드와 대형 환풍기 등 시설·장비 76억 원과 가축재해보험료 가입비 60억 원 등 총 160억원을 폭염에 취약한 농가에 지원한 데 이어, 지사 특별지시로 냉방시설비 56억 원과 고온 스트레...
2019년 08월 06일 -

황당한 태양광..딸이 신청하고 아버지가 심의(?)(R)
◀ANC▶ 태양광 시설 허가 과정에서 편법이 동원되고 갖가지 의혹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딸이 속한 법인 명의로 신청하고 간부 공무원인 아버지가 심의해 허가를 내주는 황당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주민들이 1년째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는 장흥 유치면 태양광 시설 부지. C/G]만...
박영훈 2019년 08월 06일 -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대장정 13일째(R)
◀ANC▶ 유라시아 곳곳에 남은 선인들의 자취를 찾아가는 17일 일정의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대장정이 어느덧 종반부에 달했습니다. 학생들은 중국과 연해주 곳곳에서 뜨거운 조국의 혼이 숨쉬는 현장을 느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00년대 초반 대한제국 멸망의 위기에서 연해주 항일 독립운동의 ...
2019년 08월 06일 -

전남경찰청 간부 '갑질' 의혹 대기발령..감찰 착수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갑질' 의혹이 제기돼 대기발령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A 경정이 올 초부터 최근까지 부하 직원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최근 A 경정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갑질'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불러 1차 ...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 -

목포시의회 윤리특위 내일 김 훈 의원 징계수위 결정
목포시의회 윤리특위가 오늘(5일) 속개돼 동료 여성의원에게 지속적인 성희롱 발언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 훈 의원의 소명을 청취했습니다. 윤리특위는 김의원의 소명을 들은 뒤 징계 수위를 결정해 내일(6일) 의장에게 보고할 예정인데 제명처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모레인 7일 본...
김윤 2019년 08월 06일 -

해경, 신지도 미귀가자 수중수색 끝에 차량만 발견
완도지역 섬 주민이 잇따라 실종돼 해경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지난 2일 완도군 신지도에서 실종된 62살 문 모씨의 차량을 오늘 오후 물하태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발견했지만 문 씨는 발견하지 못해 수중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해경과 경찰은 지난달 31일 실종된 서넙도 주민 75살 김 ...
김양훈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