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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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사연을 넣어 불렀다"..이색 단가 눈길
◀ANC▶ 판소리를 시작하기 전 부르던 짧은 노래를 '단가'라고 하는데, 면지역의 모든 농촌 마을 이름을 담은 이색 단가가 있습니다. 손으로 쓴 가사가 확인됐는데,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사라진 옛 풍경과 마을이름, 사연들이 고스란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구경 가자...
박영훈 2019년 11월 21일 -

전남도,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1천388명 공개
전라남도가 오늘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을 도청과 행안부,각 시군 홈페이지에 동시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명단은 일년 이상 지방세를 내지않은 체납자로 개인이 933명, 법인이 455명 등 모두 천388명, 체납액 규모가 783억 원에 달하며 최고액 체납자는 광양 소재 부동산업을 했던 A업체로 취득세 등 55억 원의 지...
2019년 11월 21일 -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시급하다"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붕괴를 막기위해서는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어제(20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공동 개최한 토론회에서 발표자들은 수도권 인구 쏠림 현상으로 지방은 정주여건 취약,인구 유출,노령화, 지역 쇠퇴의 악순환을 겪으면서 인구 절벽과 지...
2019년 11월 21일 -

연내 인구 역전..인구 경쟁 왜?
◀ANC▶ 전남동부지역 자치단체간 인구 늘리기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 자치단체 사이에 인구가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면서 과도한 인구 늘리기 정책이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가 들어설 순천 신대지구, 신대지구는 3만 천...
2019년 11월 21일 -

투데이 단신]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라남도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위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도시내 도로 제한 속도를 시속 50킬로미터, 보행자 우선 도로는 시속 30킬로미터로 제한하는 안전속도 5030 사업을 내년에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해남군은 '혁신과 청렴'을 주제로 올해 말까지 ...
신광하 2019년 11월 21일 -

사랑의 온도탑 제막 ..98억6천만 원 모금 목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어제(20)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캠페인이 오늘부터 내년 1월 말까지 73일동안 펼쳐지고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액인 98억6천만 원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MBC, 목포KBS와 기부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
2019년 11월 21일 -

목포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어제(20)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두 기관 직원들은 오늘 목포 유달동 일원에서 연탄 배달차가 집 앞까지 올라갈 수 없는 비탈 골목길 여섯 가정에 연탄 1300장을 직접 릴레이식으로 옮기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부근에 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김양훈 2019년 11월 21일 -

전남 특성화고 우수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취업 시즌을 맞아 전남 직업계 고등학교가 취업 사관학교 구실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9년도 취업 시험에서 공무원과 공공기관, 대기업, 금융기관 등 우수기관에 전남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2백20여 명이 대거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 특성화고·마이스터고 47개...
김윤 2019년 11월 21일 -

거리가게와 공공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
노점인 거리가게와 공공 시설물에 도로명 주소에 기반을 둔 사물주소가 부여되고 건물 번호판도 부착됩니다. 전라남도는 거리가게의 경우 인허가 받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화순지역 3곳에 첫 부여했고 신규 거리가게는 허가 과정에서 자동으로 사물 주소가 주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육교 승강기와 둔치 주차장, 택...
2019년 11월 21일 -

지연되는 지방도 공사, 50년 걸려야 마무리
◀ANC▶ 전남의 핏줄 역할을 해야 할 지방도의 공사가 걸핏하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 때문인데, 지금 추세라면 반백년이 지나야 지방도 정비가 끝날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과 화순을 잇는 지방도 839호선 공사현장. 지난 2006년 착공됐지만 13년 지난 지금 공정율이 82%...
양현승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