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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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친환경 유기축산물 해남서 전국 첫 인증
해남지역 흑염소 사육 농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친환경 유기 축산물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달 인증을 받은 농장은 해남군 화원면 62살 김주영 씨의 하모니농장으로 지난 2012년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에 이어 유기축산물 인증까지 받게 됐습니다. 축산물 유기인증은 100% 유기농 사료를 먹이고 동물복지형 축사를 갖춰...
박영훈 2019년 10월 02일 -

영암군 벼수매 포장재 사업 업체 선정 잡음
영암군이 추진중인 벼수매 포장재 지원 사업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영암군이 최근 2억 8천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벼수매 포장재 지원 사업을 하기로 하고 읍면별 이장단에 자율적으로 업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으나 취지와는 달리 특정업체 몰아주기식으로 추진되면서 관련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9년 10월 02일 -

투데이 단신]전어*낙지 10월의 수산물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10월 이달의 수산물에 성인병 예방에 좋은 전어와 원기회복 효과가 높은 낙지가 선정됐습니다. ------------------------------- 국회 교육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몰카 범죄가 해마다 늘고, 지난해 적발 사례는 광주 8개 학교, 전남 19개 학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신광하 2019년 10월 02일 -

목포권 전문대학 1차수시모집 3대 1 경쟁
지난달 27일 마감된 목포지역 전문대학 1차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보건계열이 강세를 띠면서 3대 1안팎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암 동아보건대는 596명 모집에 3대1의 경쟁을 보인가운데 간호학과는 7점2대 1, 응급구조학과는 6점5대 1을 기록했습니다. 목포과학대는 713명 모집에 2점6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간호학...
2019년 10월 02일 -

전남 공무원 9급→5급 승진 평균 28년 소요
전남의 지방공무원의 인사적체가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9급 공무원이 5급까지 승진하는 데 2014년 32년이 걸렸지만 지난해에는 28년까지 줄었고, 이는 전국 평균 31점8년보다 3년 가량 빠른 겁니다. 5급 사무관에서 2급 이사관으로 승진하는 기간도 평...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BBQ 국제농업박람회 참여..신안 섬도 진출
국내 굴지의 치킨 체인점인 BBQ가 오는 17일 개막하는 국제농업박람회에 공동 주관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전라남도와 업무협약을 한 제네시스 BBQ는 농업박람회장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전국 가맹점과 직영점을 통해 국제농업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BBQ는 신안군과도 업무협약...
2019년 10월 02일 -

LTE) 태풍 북상.. 신안 흑산도 '초비상'(R)
◀ANC▶ 지난 태풍 때 전남 신안 흑산도는 강한 비바람에 양식장과 시설물 피해가 컸는데요. 취재기자가 신안 흑산도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END▶ 그렇습니다. 밤이 되면서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흑산도에 도착한 낮시간대에는 비가 약하게 내렸다 그쳤다...
김양훈 2019년 10월 01일 -

목포태풍 영향 목포항구축제*완도 장보고야시장 연기
북상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목포항구축제와 완도 완도 '장-보고 야시장' 개장이 연기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3일부터 6일까지로 예정했던 목포항구축제를 태풍의 영향을 피해 개막을 하루 늦춰 4일부터 7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도 당초 내일(2일) 개장할 예정이던 '...
김양훈 2019년 10월 01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유럽 의정연수 취소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당초 오늘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계획됐던 유럽 의정연수를 취소했습니다.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안전사고 피해가 우려돼, 연수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1일 -

돌아오지 못한 유해 12만구..신원미상도 많아(R)
◀ANC▶ 오늘(1)은 국군의 날입니다. 국군의 날은 6.25 전쟁 당시 한국군이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는데요, 이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 전사자의 유해 12만여 구가 아직도 발굴되지 못한 채 산천 어딘가에 잠들어 있고, 그나마 발굴된 유해마저도 대부분 신원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입...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