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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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 '님도 보고 뽕도 따세'
무안군이 인구 정책의 하나로 관내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는 45살 이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만남의 자리를 만듭니다. 무안군 미혼남녀 만남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아 남자 20명, 여자 20명 모두 40명을 선발해 오는 25일과 26일 1박2일 동안 남악 축제장과 황토갯벌랜드에서 로테이션 미팅과 치맥...
2019년 10월 03일 -

완도군 해양바이오 산업화 분주..프랑스서 협약 체결
완도군이 해양바이오 분야의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최근 연구기관과 업체 등이 단지를 구성한 프랑스 브레따뉴 지역의 모흘레 연합과 해양바이오 기술 교류 협약을 맺고, 내년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0년 국내 첫 해조류 건강 바이오 특구를 지정한 완도군은 오는...
박영훈 2019년 10월 03일 -

투데이 단신]10월 해양치유식품 '삼치'
완도군이 10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삼치'를 선정했습니다. 삼치는 완도와 해남,진도 등 서남해안 가을철에 잡히는 고등어과의 어종으로 주로 구이와 조림, 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는 '목포항구 축제'와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축제'와 '고흥 유자·석류 축제' 등 지역 축제에 ...
신광하 2019년 10월 03일 -

'2020년 가고싶은 섬' 9개 섬 경합..이달말 확정
2020년 가고싶은 섬 공모사업에 9개 섬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공모에 참여한 섬은 신안 선도와 옥도, 진도 금호도, 완도 비견도, 해남 어불도, 여수 월호도와 하화도, 영광 낙월도와 안마도 이며 서류와 현장 평가를 통해 이달말 최종 대상지 2곳을 선정합니다.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되면 5년 간 5...
2019년 10월 03일 -

이개호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조건 지방에 과중"
강소연구 개발특구 지정 사업조건이 지방은 신청하기조차 과중한 조건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조건으로 기술 핵심기관 1개 이상, 배후단지와의 이격거리 등 기본 조건이 필요해 경기도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은 신청에 어려움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의원은 특...
신광하 2019년 10월 03일 -

완도수목원 딱정벌레와 식물 표본 전시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이달 한달동안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종인 딱정벌레와 식물 표본을 전시합니다. 딱정벌레 표본은 5년 전 수목원에서 채집해 과별로 형태종을 구분한 뒤 건조표본을 만들었으며, 식물 표본은 지난해 수목원에서 채취한 국화과 추분취를 비롯한 59종으로 자생 난대자원의 보존 연구를 위...
2019년 10월 03일 -

태풍 영향권 '흑산도' 비바람 거세져(R)
◀ANC▶ 태풍 '미탁'의 길목에 있는 신안 흑산도는 비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고 합니다. 흑산도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흑산도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든것 같군요? ◀END▶ ◀ 기자 [ st-up ] ▶ 그렇습니다. 이 곳 흑산도엔 오후부터 쉬지 않고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동이로 쏟아붓는 것 같...
김양훈 2019년 10월 02일 -

하천 범람 초등학생 대피...침수피해 속출 (R)
◀ANC▶ 태풍이 몰고 온 폭우로 전남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하천이 범람하면서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침수피해 현장을 김안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누런 황톳물이 하천을 넘어 초등학교 정문까지 차올랐습니다. 왕복 2차선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도 차...
2019년 10월 02일 -

수확기 농촌 "하늘만 볼 뿐"(R)
◀ANC▶ 올들어 전남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태풍이 7개째, 특히 수확기에만 3개째 태풍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앞선 가을 태풍들이 이미 할퀴고 간 들녘에 얼마만큼의 생채기가 날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창 누렇게 익어가던 벼들이 뒤엉켜 논바닥에 누워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전남지역 85개 학교 단축수업*하교시간 앞당겨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전남지역 85개 학교가 오늘 하루 학생안전을 위해 하교 시간을 앞당기고 단축수업을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오늘(2일)부터 상황관리 전담반을 운영하고 학교 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축대, 옹벽, 체육관 등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김윤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