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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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리생산량 50% 늘어 판로난 심각
도내 보리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 재배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보리 생산량은 8만9천6백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늘었고, 특히 과잉생산분이 3만8천6백여톤으로 전국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판로를 찾지 못해, 정부 수매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추경예산...
2019년 07월 31일 -

고추 흑사병, 일명 칼라병 박멸 (R)
◀ANC▶ 우리나라의 기후가 점점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면서 전에 없는 병해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고추 농가에게 흑사병보다 더 무섭다는 칼라병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기농자재를 국내 한 벤쳐 기업이 개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END▶ ◀VCR▶ 빨갛게 익어...
2019년 07월 31일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역대 최대 짱뚱어 인공종자 방류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인공종자 방류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 가장 많은 어린 짱뚱어를 방류했습니다. 해양수산과학원은 인공 종자 생산에 성공한 2011년이후 8년간 보성과 장흥해역 등에 12만 8천마리의 짱뚱어 인공 종자를 방류했으며 오늘은 벌교 해역에 이전의 방류량보다 많은 15만마리의 어린 짱뚱어를 방류했습니다. ...
2019년 07월 31일 -

전남교육청 시범운영 에듀택시..9월 전면확대 운영
전남도교육청이 농산어촌 학생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범운영 중인 에듀택시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시범 운영 중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오는 9월부터 에듀택시를 전면 확대해 이용학생이 7백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3억여 원의 예산으로 에듀택시 79대를 ...
2019년 07월 31일 -

투데이 단신]신안군 작은섬 방문 행사
서삼석 국회의원과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제 오늘 국토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를 방문해 여객선 공영제 조기 시행, 해양쓰레기 처리 문제 등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 어제 오전 함평 나비휴게소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21살 A씨의 소나타 승용차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
신광하 2019년 07월 31일 -

2019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8월3일 개막
2019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간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국내 대회와 람보르기니 트로페오 아시아 국제대회 등 모터스포츠카 백대가 출전하는 3개 대회가 연달아 열리고, 7개 방송채널과 4개 온라인을 통해 중계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선수와 관계자...
2019년 07월 31일 -

윤창호법 시행 한달.. 음주운전 크게 줄어들어(R)
◀ANC▶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지만 과거에 비해 음주운전 사고와 적발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단속이 시작된지 ...
김양훈 2019년 07월 30일 -

무너진 복층 구조물, 무자격자가 용접 (R)
(앵커) 광주 클럽 복층 붕괴 사고를 조사중인 경찰이 불법증축 공사에 무자격자가 용접을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특혜 의혹이 불거진 춤추는 일반음식점 조례가 만들어진 경위에 대해서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춤을 추는 사람들 머리 위로 복층 구조물이 무너져 내립니다. 천정...
2019년 07월 30일 -

목포시, 보육원 ADHD 약물 남용 의혹 사실 확인 나서
목포의 한 보육원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증후군, 'ADHD' 치료약을 치료목적이 아닌 훈육 목적으로 투약한 의혹이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관계기관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보육원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아이들에게 ADHD 치료약을 투약했는지 현지점검할 예정이고, 경찰은 ADHD 치료약 투약과정에...
김양훈 2019년 07월 30일 -

섬의날2] 섬의 가치에 주목하라(R)
◀ANC▶ 섬의 날 연속보도 순서 입니다. 섬의 날은 특정한 날이 제정됐다는 것을 뛰어넘어 상징의 변화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섬이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받고, 소외의 상징에서 국가 성장 동력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객선을 댈 선착장...
박영훈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