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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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전산시스템 비웃는 현장.."속여도 몰라요"(R)
◀ANC▶ 폐기물, 즉 쓰레기들은 처리 과정이 정부의 전산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가 부실하다보니 쓰레기량을 속여 처리해도 알길이 없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폐기물을 실은 차량이 최종 처리장으로 향합니다. 차에 실린 양은 5톤 미만. 별다른 ...
박영훈 2019년 09월 26일 -

전남 학교 16곳, 소방차 진입 불가(R)
◀ANC▶ 전남의 일부 학교들이 소방차가 제대로 진입할 수 없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일본 전범기업의 물품을 쓰는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마지막 날 소식을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높은 언덕길을 지나야 하는 전남의 한 고등학교. 학교 진입...
양현승 2019년 09월 26일 -

중등포 상습침수 얽히고 설킨 숙원 풀었다[R]
◀ANC▶ 목포시와 무안군 경계 지역인 중등포 들녘은 많은 비가 내리면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10년째 배수개선사업지구로 선정됐지만, 지금껏 사업 승인을 받지 못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감당해야 했는데, 최근 현안 문제가 풀렸습니다. 그 사연을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2019년 09월 26일 -

옛 목포청호중 부지, 체험교육 통합센터 추진
지난해 초 이설된 목포 청호중학교는 교육시설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내후년까지 95억 원을 들여 목포 청호중 옛 부지와 건물을 교육 문화 공간으로 구축하고, 교육센터와 마을교육공동체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모델로 꾸리겠으며, 택지 등 다른 용도로 활용되는 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
양현승 2019년 09월 26일 -

'조선내화부지 재생프로젝트' 전남 친환경디자인 대상
다순구미-조선내화부지 재생프로젝트가 제4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순구미-조선내화부지 재생프로젝트는 온금동 일대 주민들과 공생할 '다순구미 시장', '다순구미 아트갤러리와 도서관'을 조성하는데 기존 폐자재를 활용한 친환경적 아이디어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조선내...
2019년 09월 26일 -

운송수단의 미래'e-모빌리티' 제도는 '미흡' (R)
(앵커)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동 킥보드 같이 전기를 이용한 개인형 이동 수단을 이모빌리티라고 합니다. 이모빌리티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제도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동 킥보드가 트랙을 매끄럽게 달립니다. 아이들은 세그웨이가 익숙하지 않은지...
2019년 09월 26일 -

근대음악에 목포의 이야기를 담다 '청춘연가'(R)
◀ANC▶ 목포지역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합해 창작한 근대음악극 '청춘연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뮤지컬 형식의 '청춘연가'는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1930년대 근대음악을 통해 노래하고 근대건축에서 공연돼 항구도시 '목포'의 낭만을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더위가 물러...
김윤 2019년 09월 26일 -

가을철 전어 '금값' (R)
◀ANC▶ 가을에 살이 오르는 전어는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이 딱 제철입니다. 몇년 새 수온 변화 등으로 전어가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잇따른 태풍으로 조업 일수까지 줄면서 전어는 그야말로 금값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돈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맛이 좋다고 해 이름 붙여진 '전어' 특...
2019년 09월 26일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3대 전략,35개 사업 추진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3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계획을 담아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최종 용역보고를 통해 남해안 관광거점 육성과남해안 접근성 개선, 섬·크루즈 관광기반 구축을 3대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권역별 관광거점과 해양관광단지, ...
2019년 09월 26일 -

진도군, 해양쓰레기 사전 투기 사과
진도군이 국제 연안 정화의 날 행사장에 해양쓰레기를 미리 버려놓은 사실을 인정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국민께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문제의 쓰레기들은 모두 수거해 폐기물 보관 야적장에 옮겨 2차 해양오염은 없다고 해명했는데 진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쓰레기 무단 투기로 진도군청을 사법...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