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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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치유지도사 증원
장흥군은 산림휴양지인 편백숲 우드랜드의 산림치유지도사를 현재 2명에서 4명으로 증원하고 다양한 산림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장흥편백숲 우드랜드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은 편백 숲길을 걸으며 명상과 요가, 기체조, 족욕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심신안정과 면역증진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연간 2만 명이 참...
신광하 2019년 05월 26일 -

군내버스 타고 병원 가다 참변(R)
◀ANC▶ 전남 장흥에서 군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군내버스에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타고 있었는데 아침 일찍, 병원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군내버스 출입문이 부서지고 보행 보조기구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버스 앞바퀴도 찢어졌습니다 승용차도 앞...
김양훈 2019년 05월 24일 -

순천 등 전남 6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
담양과 곡성,구례,보성,광양,순천 등 전남 6개 시군에 오늘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되는 것으로,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지난 16일 해제된 이후 8일 만입니다.///
박영훈 2019년 05월 24일 -

봄 일교차 궂은 날씨..밭작물 큰 피해(R)
◀ANC▶ 올 봄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채소류 작황이 부진합니다. 다음달 수확을 앞둔 배추는 수확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고, 강풍과 잦은 비로 보리 등 밭작물 피해도 심각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확을 앞둔 봄 배추 밭입니다. 잎사귀는 푸르름이 짙어 멀쩡해 보이지만, 속에서는 잎 끝...
신광하 2019년 05월 24일 -

진도군 동학혁명 지도자 유골 반환소송
진도군은 지난 21일 전주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고 일본에서 되돌려 받은 동학혁명 지도자 유골을 연고지인 진도에 되돌려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주시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이 유골을 포함한 이름 없는 동학농민군 지도자 유골들을 다음달(6월) 1일 전주 동학혁명 녹두관에 안장할 예정인 가운데 진도군은...
2019년 05월 24일 -

故 김홍일 의원 5.18국립묘지 안장 승인
지난달 20일 별세한 故 김홍일 전 의원이 국가보훈처 안장대상심의원위원회 승인 결정에 따라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됩니다. 김 전 의원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고문을 당해 5.18 관련 유공자로 인정됐지만 나라종금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전력 때문에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하고 망월동 구묘역에 임시 안...
2019년 05월 24일 -

글꼴 저작권 분쟁 교육계 노심초사
광주 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글꼴 디자인 업체로부터 무단 사용 사실을 확인하는 내용 증명이 잇따라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고, 서울과 경기 교육청에 대한 소송에서도 1심에서 승소한 곳이어서 시*도교육청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일선...
2019년 05월 24일 -

옛 전남지사 한옥관사 15억여원에 매각
옛 전남지사 한옥관사가 두차례의 유찰 끝에 전남의 한 법인에 15억여원에 매각됐습니다. 2016년 10월 지어진 한옥공관 어진누리는 부지 천3백57제곱미터에 안채와 사랑채, 문간채등으로 이뤄졌으며,부지 매입비와 건축비로 15억여원이 투입됐습니다.//
2019년 05월 24일 -

데스크단신]지역작가 상설 전시(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성옥기념관에서는 월송 서대천 도예작가의 다기세트와 한국화 족자그림 등을 선보이는 '봄날의 꿈' 전시회가 이달 말까지 열리는 등 연말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예약돼 있습니다. ========================================== 진도군은 10억 원을 들여 연간 2백만 명이 이용하는 조...
박영훈 2019년 05월 24일 -

면세유 부정사용한 수협 임직원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신안군수협 조합장 65살 A 씨와 흑산지점 지점장 55살 B 씨 등 12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면세유를 사용할 수 없는 선박인 신안군수협 소유 선박 H호를 양식장 관리선으로 부정하게 등록해 지금까지 67차례에 걸쳐 면세유 6700리터를 공급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