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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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지방분권, 약해지는 지역언론(R)
◀ANC▶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방분권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 정부를 감시하는 지역 언론은 날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전략 SOC인 무안공항. 서울·수도...
양현승 2019년 08월 01일 -

물 건너간 7월 합작법인 설립(R)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달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투자협약식 자리에서 7월 중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겠다고 이야기 했었죠. 그런데 투자 기업의 배당금과 투자금액 등을 놓고 내부 잡음이 일면서 합작법인 설립이 미뤄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말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투...
2019년 08월 01일 -

공룡발자국화석 훼손 심각-R
◀ANC▶ 추도를 비롯한 낭도 인근 섬들은 공룡 발자국 화석과 퇴적층 등이 발견되면서 지난 2003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는데요. 하지만 화석지 곳곳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훼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화석지에 속하는 추도. 추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긴 ...
2019년 08월 01일 -

영암군,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영암군이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를 확대했습니다. 지난 4월 관광진흥 지원 조례를 제정한 영암군은 관광지 방문과 숙박시에만 적용했던 인센티브를 당일 관광까지 확대하고,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업소까지 연계 방문한 경우 여행사 인센티브 규모도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사로 등록된 여행업체가 ...
박영훈 2019년 08월 01일 -

강진 화훼농가 수국 수출 상반기 2억 5천만 원 소득
강진군 화훼농가들이 수국 수출로 상반기에만 2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진군 그린화훼영농법인은 올들어 지금까지 24차례에 걸쳐 6만 본의 수국을 일본에 수출해 2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19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그린화훼영농법인은 10년 전부터 일본시장에 수국 수출을 시...
박영훈 2019년 08월 01일 -

투데이 단신]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참가
오늘(1일)부터 오는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8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에 전남 26개 농업단체가 참가해 수출 상담과 전남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립니다. --------------------------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8월 한달동안 봉숭아 꽃밭이 조성된 야외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신광하 2019년 08월 01일 -

섬.오지에 드론으로 공공부문 물류서비스 첫 발
지역밀착형 주소 기반 드론 운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 전라남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드론활용 배송실증사업과 연계해 행정안전부가 도로명주소 체계를 활용한 주소기반의 드론 배달점을 설치하고 실제 운...
2019년 08월 01일 -

강진*순천의료원*전남문화관광재단 재정 불이익 조치
지난해 실적 경영평가에서 최하위등급을 받은 강진의료원과 순천의료원·전남문화관광재단이 불이익을 받게됩니다. 전라남도는 부실경영과 비리사건 등으로 '라' 등급을 받은 순천 의료원과 '마' 등급을 받은 강진 의료원에대해 성과급을 지급하지않고, 출연금과 원장 연봉도 삭감하기로했습니다. 또 '마'등급을 받은 전라...
2019년 08월 01일 -

섬을 '살고 싶은 섬으로'[R]
◀ANC▶ 섬의 날, 연속보도 오늘은 섬의 생활여건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섬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건 물과 불 그리고 길입니다. 섬이 연륙·연도교로 육지와 연결되고 있지만 외딴 섬에는 아직 기본적인 거주 여건도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대 중반에 서울로 떠난 박영호 씨...
2019년 07월 31일 -

'섬의 날'..섬 교육혁신 출발점(R)
◀ANC▶ 국가기념일 섬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가장 섬이 많은 신안군에서 주민과 교육, 행정이 함께 모여 '섬교육 희망 찾기'에 나섰습니다. 폐교위기에 놓인 섬의 초·중학교 통합교육과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준하는 법과 조례 제정 등 현실적인 정책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해 5도...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