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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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추행·성희롱 여고 교사 5명 벌금형
광주 스쿨 미투 사건에 연루된 여자고등학교 교사 5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7명 가운데 5명에게 각각 벌금 5백에서 천 5백만원을, 나머지 2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5명에게 성폭력과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각각 명령했습니다. 이들 ...
2019년 09월 29일 -

전남지역 빈집 해마다 증가 추세
전남지역 빈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빈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빈집은 지난 해 11만 8600여 가구로 지난 2017년 10만 9700여 가구보다 8.1%가 증가했습니다. 전남의 빈집은 지난 2015년 10만 3300여 가구에서 2016년과 2017년 감소세를 보이다 다시 2018년부터 크게 증가해 전...
2019년 09월 29일 -

'공공시설 처리 어려운데'..예산은 부족(R)
◀ANC▶ 전국이 깔린 쓰레기산의 심각성이 알려지면서 정부가 나섰습니다. 일선 시군의 폐기물 처리시설을 우선 활용하고 나머지는 예산을 지원해 처리하겠다는 건데 근본 대책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8년 가동에 들어간 전남의 한 자치단체 쓰레기 처리시설입니다....
박영훈 2019년 09월 27일 -

5.18 알린 열사들 '민주유공자법' 제정 시급 (R)
(앵커) 광주정신의 세계화만큼이나 전국화도 여전한 숙제입니다. 이 숙제를 풀기 위해서라도 광주 밖에서 5월의 진실을 알리다가 희생당한 이들을 기억하고, 제도적으로 추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7년 서울 미국 대사관 앞에서 '광주학살 진상규명'의 구호를 외치고 산화...
2019년 09월 27일 -

한전공대 오늘 창립총회..2022년 개교 준비 본격화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가 오늘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창립총회에는 초대 이사장인 김종갑 한전 사장과 당연직 이사인 전남도 윤병태 정무 부지사, 개방 이사·교육 이사 등 7명이 참석해 총장에게 교원 임면권을 부여하는 학교법인 정관과 대학설립계획서 등 7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한전은 다음달초 ...
2019년 09월 27일 -

전남도의회, 복지재단 대표이사 청문보고서 고심
전남도의회가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경선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은 "신 후보자가 보건복지국장 재직 시절 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임기를 채우지 못했고, 기관 운영 평가도 좋지 않았다"며 "청문 보고서 채택에 부정적 기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의...
양현승 2019년 09월 27일 -

환경단체, 쓰레기 버린 진도군수 사퇴 요구
환경단체가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위해 해변에 쓰레기를 가져다 놓은 진도군을 규탄하고 이동진 군수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전남환경운동연합과 팽목항 석탄재폐기물 매립 저지 대책위는 오늘(27) 규탄성명서를 통해 검찰에 진도군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이동진 진도군수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진도군은 ...
2019년 09월 27일 -

전남도 '출향전라남도민증'발급 추진
전라남도가 '출향 도민증'발급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가족관계등록부상 전남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거나 둔 적이 있는 출향인이 본인 또는 향우회를 통해 신청하면 10월부터 출향 전라남도민증을 발급해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민증을 제시하면 도내 유료관광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있도록 업무 협약을 ...
2019년 09월 27일 -

김 지사,한빛원전 철저한 안전대책 거듭 촉구
김영록 지사가 한상욱 한빛원자력본부장에게 주민들이 납득할만한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한 본부장으로 부터 한빛 1호기 제어봉 조작 오류로 인한 수동 정지에 이어 3.4호기 격납건물 245곳에서 공극이 발견되고 화재가 발생하는 등 잇단 사고에 대한 상황 설명을 듣고 지역민들의 불신과 ...
2019년 09월 27일 -

'풍요 속 빈곤' 해남 관광, 판 새로 짠다(R)
◀ANC▶ 먹거리, 볼거리를 충분히 갖고 있지만 땅끝 해남군의 관광은 제대로 빛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풍요 속의 빈곤'을 떨쳐내기 위한 묘안을 짜내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 종단이 유행했던 시절만 해도, 사람들로 북적댔던 해남 땅끝마을. 3년 전만 해도 한...
양현승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