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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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으로 강진 여행하기..순환 셔틀버스 운영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27일 시범 운행을 거쳐 5천 원으로 하멜권역과 청자권역, 다산권역 등 강진 여행지 3개 권역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순환하는 셔틀 버스를 본격 운영합니다. 강진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강진 관광지 순환버스는 권역별로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버스 이용을 위한 1일권은 성인 5천 ...
신광하 2019년 05월 09일 -

목포시 옥암동에 자전거 터미널 구축
목포시가 자전거 터미널을 옥암동 카누경기장 인근에 설치하는 등 자전거 도시 브랜드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자전거 터미널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3억4천만 원을 들여 건립되고 자전거 무상수리와 휴게소 등 백40제곱미터로 설치됩니다.///
김윤 2019년 05월 09일 -

제12회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례 발표
제12회 전국 지역발달장애지원센터 권익옹호팀 사례 발표 회의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례발표 회의에서는 발달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해 지원한 사례 발표와 염전근로자 인권침해사건으로 보는 발달장애인 지원방안 교육, 실종 발달장애인 지문 등록을 위한 경찰 교육 등이 진행됐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09일 -

선거이야기 경연 캄보디아 출신 이유정씨 대상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개최한 '다문화 가족의 나의 선거이야기' 경연대회에서 캄보디아 출신의 이유정씨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이 경험한 한국의 선거를 주제로 열린 이번대회는 예선을 거친 8명이 본선에 올라 필리핀 출신 박혜린씨 등 4명이 입상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05월 09일 -

전남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 발족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전남 건립추진위원회는 오늘 발족 선언문을 발표하고 노동자상 건립운동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한국노총과 민주노동 전남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2016년 일본 교토를 시작으로 전남에 노동자 상이 건립되면 국내에서는 서울, 대전에 이어...
신광하 2019년 05월 09일 -

어촌 뉴딜300 선도 사업지 전남 2곳 선정
어촌 뉴딜 300사업 선도 사업지로 목포시 달동 달리도*외달도 일원과 여수시 남면 안도항 등 전남 2곳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8곳이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선도 사업지에 공공부문 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시범 적용해 결과를 토대로 어촌뉴딜형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올해 말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9년 05월 09일 -

'나무숲' 만호동 떠난다(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주도적인 문화예술활동을 해오던 문화예술협동조합 '나무숲'이 이곳을 떠나게 됐습니다. 지역의 원로 미술인인 건물주의 요구로 건물을 비워주게 됐다며 '둥지내몰림',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 기획전시회를 갖을 예정이어서 갈등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윤 2019년 05월 09일 -

횡단보도 불법주차 사고위험 '사각지대'(R)
◀ANC▶ 24시간 주정차가 절대 금지되는 구간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횡단보도입니다. 1분 이상 불법 주정차하면 즉시 단속대상이지만 횡단보도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6차선 도로 횡단보도까지 불법주차 차량이 점령했습니다. 보행자는 인도에서 3-4m까지...
김양훈 2019년 05월 09일 -

목포권 전문대학 존립기반 흔들(R)
◀ANC▶ 이달 초순 교육부의 역량강화대학 혁신지원사업에 목포권 전문대학들이 탈락해 학사운영과 구조조정 등 어려움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역 밀착형 전문대학의 기반이 뿌리채 흔들리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해 어렵게 역량강화대학에 선정된 목포과학대학교 1975년 설립된 이 학교는 한...
2019년 05월 09일 -

오염물질 배출 측정 대행업체 처벌규정 강화해야
전남도의 오염물질 측정 대행업체 지도·감독에 큰 허점이 드러나면서 처벌규정 강화와 공공성 확보대책이 요구됩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전남도의 단속 건수는 단 한건도 없었고, 지난 2천 16년 적발된 업체의 처벌도 과태료 50만 원과 경고에 그쳤습니다. 강 의...
신광하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