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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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원목표고 버섯, 해외에서 인기
◀ANC▶ 한반도 정남쪽, 장흥 산골마을에서는 요즘 해외에서 더 알아준다는 원목 표고버섯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출량의 20%를 차지했던 일본 수출 없이도, 역대 최고 수출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8년 전 도시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온 박상현씨의 버섯 농장입니다. 해...
양현승 2019년 11월 01일 -

전라남도 교육청 학교주변 빈집 합동 점검
전라남도교육청이 수능 이후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6일까지 학교주변 빈집 점검에 나서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주변 빈집 실태를 파악하고 출입문이 개방된 빈집을 폐쇄했으며 대문과 담에 시 구절을 적은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학교주변 환경 개선에 ...
김윤 2019년 11월 01일 -

목포시, 음식점 친절도 향상에 본격 나서
목포시가 음식점 청결과 친절도 향상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음식가격과 위생, 친절분야 등에 대해 주 1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직원과 위생감시원 30여 명을 투입해 음식점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시 홈페이지에 위생업소 호객행위와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북항회센터 입구에 음식점 이용 안내부스...
김양훈 2019년 11월 01일 -

데스크 단신]'유자' 11월 해양치유식품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완도군이 11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해풍 맞고 자란 `유자`를 선정했습니다 신라시대부터 재배된 유자는 완도에서는 고금면과 군외면 197ha에서 연간 2천900t이 생산되는데, 주로 유자차와 소스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11월 이 달의 무인도...
신광하 2019년 11월 01일 -

해경, 섬마을 부상자 2명 이송..선박 구조
섬마을에서 다친 사람들이 잇따라 해경 경비정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1) 오전 10시쯤, 완도군 소안도의 한 주택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다 머리 등을 다친 81살 A 씨를 완도해경이 육지로 이송했고, 오전 10시쯤 진도 맹골도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친 74살 최모씨가 목포해경 경비정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오늘 오전 2시 ...
2019년 11월 01일 -

목포 나들가게 특별행사전..할인과 사은품 행사
골목상권과 나들가게 활성화를 위한 목포 나들가게 특별행사전이 오늘부터 열흘동안 전개됩니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과 목포시가 공동 개최한 나들가게 특별행사전에는 40개 점포가 참여해 다과류와 유제품 등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하고, 구매금액 별로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합니다.
2019년 11월 01일 -

전남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6명 국가직 공무원 합격
전라남도교육청은 인사혁신처에서 최근 실시한 2019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전남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 16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 올해 국가직 지역인재 9급의 전국 선발인원은210명인 가운데 전남에서는 일반행정 14명, 화공직 2명이 5대 1의 경쟁을 뚫고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통...
김윤 2019년 11월 01일 -

신안 자은에 대규모 리조트 건설.. 오는 5일 기공식
천사대교 개통으로 관광객이 늘고 있는 신안 자은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섭니다. 주식회사 지오그룹은 오는 5일 신안 자은 백길해수욕장 인근에서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 리조트 기공식을 갖고, 26만 제곱미터 부지에 리조트 180실과 호텔 218실을 오는 2020년 7월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또 2단계로 예술교류센터 등...
김양훈 2019년 11월 01일 -

전남 4개 시군 생활임금제 운용
나주시가 내년에 첫 적용할 생활임금을 9천2백30원으로 확정하면서 생활임금제를 운용하는 도내 기초지자체가 4곳으로 늘었습니다. 생활임금은 물가 상승률과 가계소득, 지출을 고려해 실제 생활이 가능한 최소 수준의 임금을 의미하는 것으로 도내에서는 목포·여수·순천시 등 3곳이 생활임금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생활...
신광하 2019년 11월 01일 -

전남 여성 초혼 연령 상승..평균 초혼 연령 30세
전남지역 여성의 초혼 연령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통계로 보는 전남여성의 삶'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평균 초혼 연령은 30세로 1990년 24점1세와 비교해 5점9세 높아졌습니다. 한편, 13세 이상 여성 가운데 '남녀가 결혼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성 비율이 49점...
2019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