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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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전용 계류장 신안 압해읍 22일 준공
옥암 수변공원을 임시로 쓰고 있는 닥터헬기 계류장이 신안군 압해읍에 마련돼 오는 22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닥터헬기 전용 계류장은 신안군 압해읍 신장리 8백20여제곱미터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헬기관리와 응급의료 전문의. 응급구조사등이 상주하는 운항통제실과 헬기 이착륙장을 갖춰.출동요청시 즉각적인 출동이 ...
2019년 07월 17일 -

배추*무 출하량 증가,가격 작년보다 낮아질 듯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달과 다음달 배추 출하량이 전년보다 2% 증가하고, 작황이 양호한 무 출하량도 2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저장했던 봄배추 출하량이 많아지고 폭염 피해도 적어, 무와 배추 출하량이 늘면서 가격은 작년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19년 07월 17일 -

정종순 장흥군수 다음 달 27일 선고 공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의 1심 선고 공판이 다음 달 27일 열릴 예정입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에서 어제(16일) 열린 첫 재판에서 정종순 군수는 지난해 10월 장흥중·고 동창회원 30여명에게 식사비와 숙박료 등 270여만 원을 지원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검찰은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7월 17일 -

전남도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상 수상
전라남도는 2010년부터 200개 사회적기업에 시설장비와 상품디자인개발 지원하는 등 다른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사업을 장기간 추진해 올해 사회적기업 육성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우수 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도 여수 송시마을기업이 폐교 복원을 통한 지역 환생 프로젝트...
2019년 07월 17일 -

미국 수영선수단 오늘 무안공항 대거 입국
미국을 대표하는 남녀 수영 스타인 드레셀과 레데키로 등 미국 수영선수단이 오늘(17) 오후 무안공항을 통해 대거 입국해 선수촌에 입촌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 부다페스트 7관왕에 올랐던 드레셀은 이번 대회에서도 출전경기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17일 -

MRO 틈새시장 노려라 (R)
◀ANC▶ 국내 항공산업은 급성장하고있는 반면 항공정비는 걸음마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무안에 추진되고 있는 항공특화산업단지가 관심을 끄는 이유인데요. 지난달 국토부 산단 지정계획에 반영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 바로 옆 들어설 예...
2019년 07월 17일 -

급증하는 노인인구..부족한 복지시설(R)
◀ANC▶ 목포시의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고령화 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크게 늘고 있지만 복지관이 노인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1년에 문을 연 목포시내 노인복지회관입니다. 현대식 건물에 ...
김윤 2019년 07월 17일 -

본향찾은 청자..천년 신비 열렸다(R)
◀ANC▶ 강진과 해남군은 고려시대 동아시아 최대의 청자 생산지역 이었습니다.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채 매몰됐거나 수장됐던 청자가 발굴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려시대 대량의 청자를 싣고 가다 충남 태안 해상에서 침몰한 마도 1호선입니다. 그릇과 주병, 청자로 만든 장고까지 ...
신광하 2019년 07월 17일 -

목포시, 목포 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
목포시가 오는 9월 '목포사랑상품권'을 출시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섰습니다. 목포사랑상품권 발행규모는 올해 100억 원으로 액면가 5천 원, 만 원, 5만 원으로 나눠 발행되며 전통시장, 음식점, 슈퍼마켓, 주유소, 도소매업, 숙박업, 학원업 등 거의 모든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합니다. 목포사랑상품...
김윤 2019년 07월 17일 -

"개최국인데..." 엉터리 유니폼 망신살
(앵커) 광주세계수영대회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규정에 맞지 않는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름도 적히지 않은 수영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갔다 매직펜으로 KOREA라고 써서 출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바다의 마라톤...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