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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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특보 확대발령..전남 적조대책본부 가동
적조특보가 확대 발령된 가운데 전라남도는 적조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적조 경보와 주의보가 여수와 고흥·완도로 확대 발령됨에 따라 적조대응 상황실을 적조 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적조발생 연안시군에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상주하며 현장을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
2019년 09월 12일 -

전남도-한전-러시아 스콜코보재단 교휴의향 협약 체결
유럽을 순방중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러시아 최대 과학첨단기술단지인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해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에대한 교류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 한전 부사장등과 함께 드보르코비치 스콜코보 재단 이사장을 만나 전남도-한전-스콜코보 세 기관이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에너지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2019년 09월 12일 -

고향 앞으로..."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R)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늘부터 본격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연휴가 짧아 귀성은 내일, 귀경은 모레가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2년 첫삽을 뜬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가 임시개통됐습니다. 교량길이만 1.82킬로미터,폭 11.5미터의 사장교로 오늘(11일)부터 16일 자...
박영훈 2019년 09월 11일 -

설렘*아쉬움 교차하는 추석 연휴 전날(R)
(앵커)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전통시장과 기차역은 이른 귀성객들로 붐비기 시작한 반면, 추석 연휴가 마냥 기쁠 수만은 없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소한 전이 맛있게 익어가고 제수용품들이 불티나게 팔립니다. 대목을 맞은 상인들의 손은 바쁘지만 입가엔 미소가 번집...
2019년 09월 11일 -

무안공항 추석연휴 하루평균 이용객 2,626명 예상
추석연휴 닷새동안 무안국제공항 하루 평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19% 늘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무안공항 이용객은 만3천129명으로,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보다 19% 늘어난 2천626명에 이르고, 추석 다음날인 14일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에...
2019년 09월 11일 -

무안공항 제주 노선 아시아나 유지..티웨이 협상중
무안공항에서 철수가 기정 사실화됐던 제주 노선 두 곳 가운데 아시아나 항공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등을 방문해 무안-제주 노선 유지를 위한 협의를 벌여 아시아나 항공의 잔류를 이끌어 내고, 티웨이 항공에 노선을 유지해주도록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의 유일한 국내 노...
2019년 09월 11일 -

적조 특보 확대발령..전남 적조대책본부 가동
적조특보가 확대 발령된 가운데 전라남도는 적조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적조 경보와 주의보가 여수와 고흥·완도로 확대 발령됨에 따라 적조대응 상황실을 적조 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적조발생 연안시군에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상주하며 현장을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
2019년 09월 11일 -

현금 안 받았다고 폭언(?), 버스회사 갑질 논란(R)
◀ANC▶ 전남의 한 농어촌 버스회사에서 일부 운전기사들이 '대한항공 갑질' 같은 일을 겪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회사 간부에게 폭언과 욕설을 들었다는 건데 가해자로 지목된 회사측 간부는 "본말이 뒤바뀐 주장"이라며 펄쩍 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해남에서 군내버스를 모는 운전기사 40살 ...
양현승 2019년 09월 11일 -

학교폭력 2차 피해학생 위해 상담치료 등 대책 추진
MBC가 보도한 학교폭력 2차 피해 기사와 관련해 학교측이 피해자 상담 치료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A 중학교는 피해 학생들이 따돌림 등 2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가해 학생들이 피해 학생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지도를 강화하고 피해학생들은 상담 치료를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 7월, 목포 A 중학...
김양훈 2019년 09월 11일 -

우리 밀 다시 살아나나(R)
◀ANC▶ 90년대초 전국적으로 반짝 붐이 일었던 우리 밀 살리기운동을 기억하십니까?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요즘은 우리 밀이란 단어조차 생소하게 느껴질정도인데 이같은 우리 밀이 다시 살아날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과 과제를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우리 밀 수매가 중단되고 수입 ...
2019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