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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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권 전문대학 존립기반 흔들(R)
◀ANC▶ 이달 초순 교육부의 역량강화대학 혁신지원사업에 목포권 전문대학들이 탈락해 학사운영과 구조조정 등 어려움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역 밀착형 전문대학의 기반이 뿌리채 흔들리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해 어렵게 역량강화대학에 선정된 목포과학대학교 1975년 설립된 이 학교는 한...
2019년 05월 08일 -

병어 한 상자 최고 위판가 90만원 기록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이달 들어 병어 위판량은 2백스무 상자로, 지난 해 5백여 상자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에 따라 병어 한 상자 최고 낙찰가가 지난 해 74만원을 크게 웃도는 9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봄철 수온이 낮아 꽃게나 병어 젓새우 등 제철 수산물의 어획량이 크게 줄었다며 다음 주 15일을 ...
2019년 05월 08일 -

시내버스 노조 파업찬반투표 돌입
여수, 순천, 목포, 광양 등 4곳 시내버스 노조 등 전남 18개 곳 한국노총 소속 노조가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한 가운데 한국노총 전국자동차연맹 광주지역 버스와 함께 내일 오전 6시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노동조합은 오는 7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맞춰 임금인상과 근무시간 조정을 요구하고 있...
박영훈 2019년 05월 08일 -

5.18 다룬 다큐멘터리 '김군' 5월 23일 개봉
5.18 시민군의 행방을 쫓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영화, '김군'이 오는 23일 전국에서 동시 개봉합니다. 다큐멘터리 '김군'은 보수논객인 지만원씨가 북한 특수군 '광수 1호'로 지목한 사진 속의 인물을 추적하는 스토리를 통해 북한군 개입설의 허구성과 광주의 아픔을 조명하고 있으며, 서울 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습...
2019년 05월 08일 -

'나무숲' 만호동 떠난다(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주도적인 문화예술활동을 해오던 문화예술협동조합 '나무숲'이 이곳을 떠나게 됐습니다. 지역의 원로 미술인인 건물주의 요구로 건물을 비워주게 됐다며 '둥지내몰림',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 기획전시회를 갖을 예정이어서 갈등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윤 2019년 05월 08일 -

횡단보도 불법주차 사고위험 '사각지대'(R)
◀ANC▶ 24시간 주정차가 절대 금지되는 구간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횡단보도입니다. 1분 이상 불법 주정차하면 즉시 단속대상이지만 횡단보도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6차선 도로 횡단보도까지 불법주차 차량이 점령했습니다. 보행자는 인도에서 3-4m까지...
김양훈 2019년 05월 08일 -

가칭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 공청회
가칭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 서남권 공청회가 오늘 해남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자리에서 농어민 수당이 소득보전이 아닌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다원적 기능에 대한 반영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이달중에 도와 시.군간 협약 체결후 조례 제정을 거쳐 내년부터 전 시군에서 농어민수당이 지...
2019년 05월 08일 -

민중당 '농어민수당 전국화 촉구' 기자회견
민중당 전남농어민수당 추진위원회는 오늘 해남군청 광장에서기자회견을 갖고 농민수당 전국화와 조기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원회는 농어민수당을 소득보전정책으로 바라봤던 보건복지부의 협의 종료로,농어민수당의 장애물이 사라지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19년 05월 08일 -

인터뷰]박형대 위원장 인터뷰
◀INT▶ 박형대 전남농어민수당 추진위원장 하나) 농어민수당을 농업정책으로 바라보지않고 복지정책으로 바라보고있어요 그래서 이후에 계속 시비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그래서 입장을 내고있는 거구요 둘)앞으로 정부가 농민수당에대해 복지개념으로 접근하면서 과도하게 간섭할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오히려 적극적...
2019년 05월 08일 -

목포시 지난해 관광객 전년보다 50% 증가
한국 문화관광 연구원이 지난 3일 발표한 '2018년 전국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분석한 결과 목포시 주요 관광지점 관광객이 전년보다 50% 증가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평화광장 바다분수 41만 명, 북항 노을전망대 34만 명, 유달산둘레길은 19만 명이 지난 2017년보다 증가했으며 갓바위보행교, 춤추는 ...
김윤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