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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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20대 중국인선원 도주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불법 조업을 하다 나포돼 목포 남항 인근에 정박중이던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27살 A씨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과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목포 평화광장 인근에서 A씨의 옷가지가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A씨가 도주한 것으로 보고 A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04일 -

투데이단신]하나로마트 창립 49주년 할인행사(R)
농협은 오늘(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하나로마트 창립 49주년 대축제」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 완도군이 발행한 완도사랑상품권은 5천 원에서 최고 5만 원 권 등 4종류로 판매되고 1인당 구매한도는 한달 50만 원, 연간 5백만 원을 초과할 ...
2019년 07월 04일 -

목포해수청, 여객선 여름철 특별점검 실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여름철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여객선 특별안전점검을 벌입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선박검사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목포와 완도지역 서른아홉 개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일흔 척에 대해 여객 승·하선관리, 비상시 여객행동요령 게시물관리, 태...
2019년 07월 04일 -

학교급식 일부 차질.. 파업 이유는?(R)
◀ANC▶ 학교 비정규직 노조 파업으로 전남지역 학교 급식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대체 급식과 단축수업 등으로 다행히 급식 대란은 피할 수 있었는데요. 학교 비정규직들이 파업에 나선 이유는 뭘까요?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학교 점심시간, 학생들이 급식실이 아닌 교실에서 집에서 싸 온 도시...
김양훈 2019년 07월 03일 -

'광장 명칭' 이대로 좋습니까(R)
◀ANC▶ 목포시내를 관통하는 주요 광장 명칭이 여전히 1,2,3호 광장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명위원회에서도 이미 다른 명칭으로 변경했지만 이 역시 특별한 의미를 갖지 못해 유명무실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명칭을 부여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 2019년 07월 03일 -

서부해바라기센터 오는 9월까지 목포서 운영
목포 중앙병원에서 운영해온 성폭력 피해 상담 기관인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가 지난달 종료됐지만 오는 9월까지는 운영을 계속합니다. 전라남도는 공모를 거쳐 영광기독병원을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 운영 기관으로 확정하고, 오는 9월 개소 예정으로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신규센터 개소전까지 목포 중앙병원에서 ...
2019년 07월 03일 -

압해-화원구간 '교량+터널' 건설 가능성 높아
남해안 관광벨트 압해-화원 구간이 당초 계획대로 해상교량과 해저터널로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저 터널로 계획된 목포 달리도에서 해남 화원까지 3점08킬로미터구간을 해상 교량으로 변경해줄 것을 기재부에 요청했으나, 군부대 등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대규모 예산증액이 뒤따라 불투...
2019년 07월 03일 -

검찰수사*감사원 감사 화순군수 공식사과해야
공공개혁시민연합 화순군지부는 집회를 열고 구충곤 화순군수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과를 했지만 구체성이 떨어지는 미흡한 사과라며 군수의 공식 사과와 함께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화순군에서는 산림조합 뇌물사건으로 공무원 2명을 포함한 7명이 검찰에 구속됐는가 하면 무등산 자동차캠...
2019년 07월 03일 -

명품길이 누더기도로..부실 하자투성이(R)
◀ANC▶ 무안군이 수십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노을길 해안관광도로가 곧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느림과 힐링 길이란 당초 기능은 사라지고 누더기 부실 투성이 도로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무안군이 조금나루에서 봉오재까지 노을을 만끽할 수...
2019년 07월 03일 -

1년새 4번 발령..인사시험장 된 장흥군(R)
◀ANC▶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지만, 민선 7기 장흥군의 인사를 경험한 공직사회는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인사 담당인 총무과장은 1년새 3번이나 바뀌었고, 인사위원회는 인사 내용 조차 모른채 거수기로 전락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종순 장흥군수 취임 이후 정기 인사는 4차례, 수시 인사는...
신광하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