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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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숲 개장..주목받는 백운산 (R)
◀ANC▶ 전남동부권의 명산인 백운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백운산의 시설확장과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진강을 품에 안고 지리산을 마주하며 해발 천2백여미터로 전남에서 가장 높은 광양 백운산. 한라산과...
2019년 07월 05일 -

정의당 전남농어민수당 '여성 청년 농어민'포함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전남도가 내년부터 지급할 농어민 기본수당에 청년과 여성 등 모든 농업인을 포함하고, 당초 예정했던 100만 원으로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전남형 농어민 기본수당이 농업 경영체 단위로 지급될 경우 쪼개기 등록 등을 통해 농촌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신광하 2019년 07월 05일 -

투데이단신]영산강유역 마한사회 재조명(R)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와 백제의 유입을 주제로한 학술대회가 오늘(5일) 담양리조트에서 열립니다 ==========================================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오는 1...
2019년 07월 05일 -

채소밭 기계화율 저조..농촌 일손난 가중
농촌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양파와 배추 등 노지 채소의 기계화율이 답보상태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남의 노지 채소 기계화율은 지난 2천16년 기준 57점3%로 일년 전보다 오히려 소폭 떨어졌으며 특히 배추는 46%로 매우 저조한 실정입니다. 이처럼 기계화율이 부진한 것은 모종을 심은 기계 등이 다양하...
2019년 07월 05일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남도 한바퀴 특별상품 운행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간동안 남도 한바퀴 특별상품 10개 코스가 오는 15일부터 운행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대회기간 전남을 찾는 선수와 가족,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당일 코스 8개와 1박 2일 코스 2개등 10개 코스의 남도 한바퀴 특별상품을 운행하기로하고,인터넷과 현장 예매를 시작했습니다. 특별상품 ...
2019년 07월 05일 -

전라남도 수소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수소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의결됩니다. 전남수소산업육성 지원조례안에는 수소전기차 보급과 수소연료 공급시설 지원을 위한 방안 등 기반시설 구축사업에 대한 지원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전남에는 지난해 말 ...
신광하 2019년 07월 05일 -

완도군 홍콩 쉐프 초청 글로벌 수산물 요리 시연회
완도군은 홍콩지역 바이어 7명과 5성급 호텔 주방장 10명을 초청해 완도전복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산물 요리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완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요리 시연회에서는 전복을 활용한 조리법 강의와 전복 채소죽 등 요리 시연과 다양한 요리법이 선보였습니다. 홍콩 바이어와 쉐프 방문단은 또 완...
신광하 2019년 07월 05일 -

불법 하도급 의혹..관리감독은 없었다(R)
◀ANC▶ 무안 노을길 조성공사가 부실, 하자 투성이라고 지적했는데요. 거기에는 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무안군 공무원들의 관리 감독 부실에 불법 하도급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안관광일주도로 노을길 조성사업 1단계가 착공한 것은 지난 2천15년...
2019년 07월 04일 -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중국선원 도주(R)
◀ANC▶ 불법조업을 하다 서해어업관리단에 나포돼 전남 목포 앞바다에 정박중이던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원이 달아났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의 감시를 피해 바다로 뛰어내린 중국선원은 1km 떨어진 해안가까지 헤엄쳐 온 뒤 사라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해안가에서 1km 떨어진 해상입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04일 -

도교육청,허위초과수당 관련 '해임' 재통보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해 45명의 교직원이 근무시간을 속여 3천여 만원의 초과수당을 허위로 타낸 것과 관련한 책임을 물어 행정실장을 원안대로 해임할 것을 목포 영화 법인측에 재통보했습니다. 이같은 재통보는 도교육청 감사 결과 목포여상 교장은 정직, 행정실장은 해임처분을 통보했으나 학교 법인 이사회가 도교육청...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