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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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단신]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확충(R)
전라남도는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등 전동 보장구를 이용객을 위해 현재 78곳인 충전기를 늘려 행정청사와 문화,의료,노인시설등 170곳에 급속충전기를 다음달 말까지 추가 설치합니다. =========================================== 영암군이 국토부 주관 2019년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암읍 남풍리 일원에 ...
박영훈 2019년 04월 30일 -

진도경찰,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 훔친 30대 구속
진도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4살 A 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5일 진도읍에 주차된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80여만원의 금품을 절취하고 운전면허 없이 차량을 훔쳐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30일 -

친환경농산물 학교 급식…작년 8만여톤 소비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친환경농산물의 최대 소비처는 학교 급식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8만톤 가까이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체 학교 농산물 공급량 13만8천여톤의 57.7%에 달했고 유통경로로는 지역농협과 생산자단체,전문유통업체 등을 통한 학교 급식이 39%,· 대형유통업체 29.4%, 친환경전문점과 생...
2019년 04월 30일 -

"잠자는 동전 바꿔드려요" 한국은행 동전교환운동
저금통이나 책상 서랍에 잠자고 있는 동전을 지폐로 바꿔주는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동안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우체국, 은행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외국 주화를 제외한 모든 동전을 은행권으로 교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은 동전 제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김진선 2019년 04월 30일 -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발 5월 4일 개막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8회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이 주말인 오는 5월4일과 5일 이틀동안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 페스티벌은 진도개 공연과 경주,어질리티, 예견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견 캠핑장...
2019년 04월 30일 -

내년 총선 정치권 세대교체 되나(R)
◀ANC▶ 내년에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진보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전남·광주의 의석변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당 위주의 세대결속에 당내 경선과정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16년 20대 총선에서 진보 지역으로 불리던 전남·광주 지역에는 녹색 돌풍이 ...
신광하 2019년 04월 29일 -

허위 초과수당 타낸 교직원 무더기 적발
실제 근무하지도 않고 모두 3천여 만원의 초과근무 수당을 탄 목포의 한 사립학교 법인 소속 중,고등학교 교직원 45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이 학교 교직원이 지난 한 해 동안 근무시간을 속여 받은 초과근무 수당 2천 900여 만원을 회수하고 2배에 달하는 가산 징수금 5천 900여만원을 환수...
2019년 04월 29일 -

한전공대 설립 업무협약 체결
김영록 전남 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김종갑 한전사장은 오늘 도청에서 부지 제공과 재정 지원,인재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한전공대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에너지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한전공대 개교년도인 2022년 3월부터 10년간 매년 발전기금으로 각각 100억원씩...
2019년 04월 29일 -

어장정화사업 등록업체 전수조사 실시(R)
◀ANC▶ 전라남도가 어장정화,정비업 특혜의혹 등과 관련해 등록업체 전수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수부에 애매한 어장관리법 개정을 요구하고 적격심사 기준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에 등록된 어장 정화,정비 업체는 모두 22곳입니다. 이들 업체들은 선박과...
김양훈 2019년 04월 29일 -

작은 고기 어획 규제 혼선[R]
◀ANC▶ 다음 달부터 일정한 크기 이하의 작은 고기를 잡을 수 없게 됩니다. 어민들은 허가받은 어법 자체가 고기 크기를 선택할 수 없어서 그물에서 죽은 고기를 바다에 버려야 하는 실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근해안강망협회와 수협이 금지체장 규제를 앞두고 참조기...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