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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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일~7일 목포항 수위 5미터 이상 상승
목포시는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고 철저한 대비를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침수 우려가 큰 지역은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 해안로 수협 주변, 북항 노을공원 주변도로 등입니다. 목포시는 이에 대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의 사전 점검을...
김윤 2019년 06월 28일 -

투데이단신]내년 공립교사 602명 선발(R)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중등 교사 602명에 대한 임용 예정인원과 선발시험 과목, 출제 유형,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습니다. ============================================ 김영록 지사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광주 인근 권역과 전남 중남부권 군 지역에 공모를 통과한 사업계획과 내용에 따라서 백...
2019년 06월 28일 -

전남 수산기업 대만서 140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2019 대만 타이베이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도내 4개기업이 14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전남해양수산창업지원사업 2차년도 6개 수혜 기업가운데 완도전복주식회사와 향아식품등 4개기업이 대만 수출상담회에서 14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켜 연내에 첫 선적을 하기로...
2019년 06월 28일 -

전남서남권 2분기 제조업 생산 증가--전망 불투명
전남서남권의 2분기 제조업 생산은 늘었지만 앞으로 전망은 밝지 않은 실정입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2분기 제조업 생산은 지난 해 조선업체 신규 수주량이 표준화물선환산톤수 2백97만여CGT(씨지티)로 1년전보다 70% 가까이 증가하고 주력산업인 조선업에서 기존에 수주한 LNG운반선을 중심으로 작업물량이 늘...
2019년 06월 28일 -

전남도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 추진
이번 장마기간동안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3천여명의 소방인력을 피해 예상지역 위주로 전진 배치하고,집중호우 상황이 발생하면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주민 대피와 출입통제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
2019년 06월 28일 -

전남 3개 모델 행안부 인구문제 대응 공모 신청
행정안전부의 인구문제 대응 공모사업에 전남에서는 자체 심사를 통과한 3개 모델이 신청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저츨산 극복 대응 모델 분야에는 영광군의 돌봄 플러스 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과 장흥군의 신나는 놀이예술 돌봄 공간 조성안을 신청하고,인구감소 대응 통합지원 분야에는 영암군의 청년종합소통센터 건립안을...
2019년 06월 28일 -

어장정화업 등록 의혹 일부 사실로.. 4명 검찰송치(R)
◀ANC▶ 목포MBC는 여러차례에 걸쳐 자격조건을 갖추지 못한 업체가 전남 어장정화사업을 수행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었는데요 해경 수사 결과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들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고 담당공무원들에게는 직무유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초 사업이 끝난 7억원대 해남 어장정...
김양훈 2019년 06월 27일 -

농민수당 첫 지급..전국화 모델 되나?(R)
◀ANC▶ 해남군이 '농민수당'이라는 명목으로는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지급했습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전국화가 시도되고 있지만, 해남군의 사례가 그대로 확산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 최초의 농민수당 전달식이 해남옥천농협에서 열렸습니...
신광하 2019년 06월 27일 -

다음 달 4일~7일 목포항 수위 5미터 이상 상승
목포시는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목포항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보고 시민들에게 대비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침수 우려가 큰 지역은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 해안로 수협 주변, 북항 노을공원 주변도로 등으로,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의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
김윤 2019년 06월 27일 -

낚시객을 선원으로 둔갑시킨 선주 등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수선적 10톤급 낚시어선 선주와 선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올초부터 낚시어선 영업구역이 영해 내로 제한되자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낚시객들과 일일 근로계약을 맺어 선원으로 승선시킨 뒤 일반어선인 것처럼 출항해 낚시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9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