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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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건축자산 활용한 공모사업 '이상기류'(R)
◀ANC▶ 목포 원도심의 근대건축자산을 공익적으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시민신탁'안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서 최근 탈락했습니다. '목포 근대역사공간 부동산 투기 논란' 이후 정부 관련 부처에서 '소나기'는 피해가자는 심리가 작동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는 등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
김윤 2019년 04월 22일 -

적격심사 결과 제각각.. 업체 봐주기 '의혹'(R)
◀ANC▶ 해남 어장정화사업을 따낸 업체는 똑같은 운반선을 가지고 여러 입찰에 참여해 왔는데 발주기관에 따라 적격심사 결과가 달랐습니다. 업체 봐주기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어장정화업체가 부선, 이른바 운반선으로 등록한 선박입니다. 7년 전부터 거제도 유람선 계...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 -

고교기숙사 '기절놀이' 폭력 본격 수사 착수
전남의 한 고등학교 1학년 기숙사에서 이른바 '기절놀이'를 빙자한 금품갈취 사건이 있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피해학생 9명을 대상으로 '기절놀이' 강요와 금품을 빼앗긴 액수 등에 대한 1차 조사를 오늘(22)까지 마쳤으며 이르면 내일(23)부터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어 가...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 -

팔방미인 드론..미래산업의 꽃 (R)
◀ANC▶ 드론 용도가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개인생활과 행정에까지 확대되고 있는데요. 빠르게 팽창하는 드론시장을 선점하기위한 전라남도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논밭에 농약과 비료를 뿌리거나 산간오지에 물건을 배송하고, 양식장과 재난 현장 감시, 측량과 ...
2019년 04월 22일 -

세월호 목포신항에 오래 머문다 [R]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올려질 때만 해도 실종자 수습과 사고 원인 규명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를 줬습니다. 그러나 모두의 바람이 순항을 못하고 세월호 임시 거치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후속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선체 구조안전...
2019년 04월 22일 -

제주항공 '노선 확대*지역인재 채용'협력 약속
제주항공 이석주 대표는 최근 김영록 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무안공항의 제주항공 취항 노선이 성공적이라며, 무안공항이 제주항공의 허브공항이 되도록 정비와 안전관리 항공운영 베이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취항 노선을 확대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으고. 특히 전남 우수 인재 채용을 적극 추진...
2019년 04월 22일 -

데스크단신]이북도민 망향제 열려(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2019년 이북도민 전라남도 망향제가 오늘(22) 1세대, 2세대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4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 노을 공원 망향탑에서 열렸습니다. ============================================ 통일트랙터 북한 보내기 운동본부는 전남지역에서 지난 연말 부터 모급을 시작해 지금까지 트랙...
박영훈 2019년 04월 22일 -

정종순 군수 선처 탄원서 논란..반발 기류
장흥군이 행정력을 동원해 공무원과 기관단체, 이장단에게 정종순 장흥군수에 대한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받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탄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의 결과가 군정의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내용으로,수사단계에서도 작성돼 논란이 됐고, 장흥군 차원에서 탄원서 작성에 나서면서 반발...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 -

'여객선 선장이 음주 운항' 적발
지난 20일 오전 8시30분 쯤 완도군 노화읍 산양진항에 입항하던 여객선 A호 선장 50살 B씨가 혈중 알콜농도 0.081%의 음주 상태로 운항한 사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적발 당시 선박에는 여객 40여 명과 차량 20여 대가 실려있었고, 해경은 B씨 대신 대체 항해사를 투입하도록 선사에 통보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 -

한밤중 영암방조제서 실뱀장어 잡은 60대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21) 밤 10시쯤 영암방조제 인근 해상에서 불법어구를 이용해 불법 조업한 63살 김 모씨를 적발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야간 취약한 시간대를 틈타 불법어구와 뜰채 등을 이용한 실뱀장어 조업이 성행하고 있다고 보고 지속적인 단속과 계몽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