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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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공설묘지 재개발 사업 추진..공원화 사업
영암군은 신북·시종·군서·학산면 등 4곳의 공설묘지에 대해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자연장 등 자연 친화형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영암지역 4개 공설묘지는 일부가 가득 차는 등 공설묘지로써 기능을 상실했고, 영암군은 주민 설명회와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을 통해 국내 선진 장사시설에 버금가는 공동체 공간으로 공...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 -

완도군 군민체감형 인구정책 추진
완도군은 최근 인구정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인구 유지와 증가전략 등 3대 전략 38대 중점 시책, 8대 선도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시된 38대 시책으로는 저출산 대응 정책 추진기반 강화와 행복형 귀촌 아카데미 운영, 불편없는 생활권 구축이 제시됐습니다. 최종보고서에서는 완도군 인구 구조 변화를 분석한 결과 청년...
신광하 2019년 04월 22일 -

광주상생카드 한 달..시민 잡아야(R)
◀ANC▶ 광주시의 카드형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가 만든 지 한 달만에 10 억원 가까운 사용액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을 중심으로 사용된 수치라 여전히 시민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아 자율적인 정착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상생카드가 도입된 지 한 달, 광주에서 작은 카페를 운...
2019년 04월 22일 -

해창만 수상 태양광 사업 '논란'-R
◀ANC▶ 고흥 해창만 일원에 주민 참여형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87%의 찬성을 받으며 의욕적으로 추진된 사업인데 최근 주민들이 나서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해창만 입니다. 이 곳 담수호 100h...
2019년 04월 22일 -

무안 도로서 피 흘리고 쓰러져 있던 80대 숨져
어제(21일) 오후 4시 50분쯤 무안군 운남면의 편도 1차선 도로 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83살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목격자와 주변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A 씨가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 -

초당대 故 양은숙 복지재단 14년째 장학금 지급
초당대학교 고 양은숙 복지재단은 올해 목포대와 초당대, 전남대 등 3개 대학 59명의 학생에게 모두 1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양은숙 복지재단은 초당대 설립자인 고 김기운 박사가 부인의 뜻을 기리고자 지난 2005년 설립해 지금까지 20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김 박사는 지난해 타계하기 전 30...
2019년 04월 22일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 확대
여성농어업인의 행복한 복지. 문화생활을 돕는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금과 지원 대상이 확대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10만원이던 지원금액을 올해는 20만원으로 늘리고, 지원 연령도 70세에서 75세까지 확대해, 실제 농사와 어업에 종사하는 20세이상 75세이하 8만 5천여명이 혜택을 받게되고 농협 시군지부에서 오는 22일...
2019년 04월 22일 -

봄 여행주간, 목포 순천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목포 '레트로 여행'과 순천의‘남도의 봄, 피크닉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레트로 여행'은 목포 서산동 연희네 슈퍼와 근대역사문화관 일원에서 의상실, 사진관, 음악다방, 도시락 체험 등 근대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남도의 봄...
2019년 04월 22일 -

포양 장병준 선생을 아십니까?(R)
◀ANC▶ 올해로 100년을 맞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설계한 초대 임시의정원에 참여한 인물 포양 장병준 선생을 아십니까? 신안군 장산도 출신으로, 장병준 선생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일제하 전남 도서지역 민족운동의 역사가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해에서 촬영된 빛바...
신광하 2019년 04월 21일 -

무안공항 훈련기 어쩌나..(R)
◀ANC▶ 무안국제공항은 강원도 양양공항과 함께 훈련기 주기장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무안공항이 활성화되면서 이들 훈련기와 비행교육원이 나가야하는데 마땅한 대안이 없는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에는 현재 9개 사설 비행교육원과 5개 대학이 입주해 있습니다. 이...
2019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