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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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민 수산직불제 지원 확대
정주여건이 어려운 섬 지역 주민들의 소득보전을 위한 수산직불제 지원이 확대됩니다. 도내 수산직불제 지원 대상은 222개 섬에 만 480가구로,어가당 지원액이 지난해 60만원에서 올해는 65만원으로 인상돼,총 69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수산직불제 지원액의 30%는 어촌마을 활성화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마을기금으...
2019년 04월 19일 -

2019년 도서종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2차년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특수상황지역인 목포와 여수. 무안에 203억원,성장촉진지역인 신안과 완도 해남 등 8개 군에 429억원을 투입해 소득증대.일자리 부문과 주민정주여건 개선 등 6개 부문 14개 분야,32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하고,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조기 준공을 ...
2019년 04월 19일 -

해남군 명량역사체험마당 개막..7월까지 계속
충무공 이순신의 명량대첩 현장인 해남 우수영 울돌목에서 명량역사체험마당이 오는 7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열립니다.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 조성된 조선시대 저잣거리에서 열리는 명량역사체험마등에서는 전통 대장간과 짚풀공예, 이순신 어록쓰기, 탁본 찍기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기간에는 특...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준비안된 '불법주차' 국민신고제 (R)
(앵커) 이른바 4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됐습니다. 적어도 소화전이나 교차로 등에는 절대 불법으로 차를 세우지 말라는 취지입니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광주에서는 신고해도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남궁 욱 기자가 ...
2019년 04월 19일 -

광양보건대 총장, 친인척 채용 비리 '논란' (R)
◀ANC▶ 광양보건대의 총장이 자신의 조카를 학교 직원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석연찮은 점이 많은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달 초, 광양보건대학교는 모두 세 명의 계약직원을 채용했습니다. 문제는 채용된 직원 중 한 명이 현직 서장원 총장...
2019년 04월 19일 -

장흥댐 불법어로 집중단속...22일~26일
장흥군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동안 장흥댐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 일대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대상은 불법 어로와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개간, 취사, 야영, 세차 행위 등 입니다. 장흥군은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상수원보호법 위반 등으로 처벌하고 특히 상습 위반자는 사법당국에 ...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전남도-산시성 직항편 운항 재개 논의
전라남도가 지난 2017년 자매관계를 맺은 중국 산시성과 여객기 직항편 운항 재개를 논의했습니다. 산시성을 우호 방문한 박병호 행정부지사 일행은 산시성 부성장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2016년 25회 운항하다 한중관계 영향으로 2017년 중단된 무안공항에서 타이위안 우슈 공항간 비행기 운항이 재개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2019년 04월 19일 -

청와대 국민청원 '압해도 국도 4차로 조속 시공'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 섬지역 교통체증이 심각한 가운데 압해읍 국도 2호선과 77호선을 4차로로 확장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5일에 게시된 국민청원은 천사대교 개통 이후 차량이 몰리면서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압해읍 도로가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2차로인 국도 선형 ...
2019년 04월 19일 -

배에서 필로폰 투약.. 약에 취해 자신이 신고(R)
◀ANC▶ 마약에 취한 선원이 경찰에 자신이 마약을 했다고 직접 신고해 검거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 검거를 시작으로 마약 공급책과 운반책 등 모두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월 2일 오후 1시 40분 112 상황실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18일 -

'개막일에 축제 취소'..신안군 행정 비난
신안군은 축제장 꽃이 만개하지 않아 오늘 예정된 개막식을 취소하고, 축제시기도 무기한 연기했다고 오늘 오전 통보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불과 며칠전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채꽃축제라고 대대적인 홍보를 해놓고 개막 당일에 축제를 취소한 것은 주민은 물론 관광객을 우롱한 처사라며 신안군에 공식적인 사과...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