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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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노린재 창궐..친환경 논 '비상'(R)
◀ANC▶ 모내기를 마친 남도 들녘에 병충해가 심각합니다. 월동을 마친 먹노린재가 창궐하면서 특히 친환경 벼논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은 친환경 벼 재배단지가 펼쳐진 전남 영암군. 어린 모를 들추자 몸길이 5mm 정도의 작은 곤충들이 수없이 드러납니다. CG- 주로 벼논에 서식...
신광하 2019년 06월 25일 -

무늬만 국도..수십년 째 제걸음(R)
◀ANC▶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 안좌도와 자은도 등 섬을 찾는 차량들이 크게 늘었는데요. 이들 섬내 도로는 대부분 국도와 지방도인데 실상 도로시설은 농어촌도로보다 못한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도의 한 도로입니다. 도로 폭이 한눈에 보기에도 좁고 심하게 굽은 구간이 많...
2019년 06월 25일 -

"섬 특성 맞는 초,중 통합 모델 고만하겠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취임 1년을 맞아 지난 주말 처음으로 신안군 흑산도를 방문해 초중 분교 폐교의 악순환을 해소하기 위해 섬별 특성에 맞는 초.중 통합학교 모델을 만드는데 정부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또 올해 8월 8일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섬 지역의 교육을 공론화시키는 계기를 지역과 교...
2019년 06월 25일 -

가격 회복..백약이 무효?(R)
◀ANC▶ 정부와 농협 등이 올 봄에 폭락한 양파 가격을 올리는 대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쓸 수 있는 대책을 거의 다 내놓았지만 가격 회복 낌새는 비치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농산물도매시장 경매에 내놓을 양파가 주변 도로에까지 쌓여 있습니다....
2019년 06월 25일 -

무안공항 출발 '외국인 남도한바퀴' 출시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외국인 남도한바퀴 특별여행상품이 출시됐습니다. 외국인 남도한바퀴는 매주 한 차례, 금/토 1박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영암 F1 경주장 카트 체험과 기 무예 체험, 농업박물관의 남도음식 체험, 해남 대흥사와 두륜산 케이블카 탑승 등 코스로 운영됩니다.
2019년 06월 25일 -

기획1]손혜원 의원 "도시재생 성공에 올인하겠다"(R)
◀ANC▶ 손혜원 의원은 검찰이 발표한 이번 수사결과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손 의원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남은 일생을 도시재생에 올인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내년 총선 목포 출마설에는 선을 그으며 총선 불출마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
김양훈 2019년 06월 25일 -

기획2]근대역사문화공간 기대심리만 높아졌다(R)
◀ANC▶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투기의혹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적산가옥들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언론의 의혹제기와 최근 검찰의 수사결과발표 이후 이 지역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요.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적산가옥들이 몰려 있는 만호동 일대.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등록된 도시...
김윤 2019년 06월 25일 -

기획3]이형완 "도시 특성 담은 재생사업으로..."(R)
◀ANC▶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행정협의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주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이를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하자는 겁니다. 제안에 나선 이형완 목포시의원의 얘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END▶ 1897개항문화의거리 활성화계획이 국토교통부에 ...
2019년 06월 25일 -

한 대학 두 총장...혼란에 빠진 조선대 (R)
(앵커) 바람 잘 날 없는 조선대가 총장 문제로 다시 혼란에 빠지게 됐습니다. 한 대학에 총장이 두 명인 이상한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조선대 강동완 총장이 해임된 지 석 달만에 직무대리가 쓰고 있는 총장실로 출근했습니다. 학생들은 총장실 앞에서 '퇴진'을 외쳤습니다. ◀SYN▶ ...
2019년 06월 25일 -

학교 옆 숙박시설 논란 (R)
◀ANC▶ 관광 산업이 활성화돼 여수 곳곳에 숙박업소가 우후죽순 생기면서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지역 명문고 바로 옆까지 관광숙박업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도 사업이 가능하다는 심의 판정을 내리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엑스포장과 불과 200...
201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