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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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왕복 이용요금*운행시간 확정
다음 달 6일 개통되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요금이 결정됐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13세 이상 일반캐빈 왕복을 기준으로 개인은 2만2천 원, 단체는 2만천 원,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경로우대자 2만 원, 목포시민은 만8천 원으로 적용됐고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털 개빈은 일반 캐빈보다 5천 원 비싼 가격으로 운행됩니다....
김윤 2019년 08월 21일 -

데스크 단신] 에너지의 날 내일 밤 9시 소등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16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목포 등 전남 22개 시군에서는 내일 밤 9시부터 5분간 소등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별빛 문화축제가 내일(22일)오후 5시 30분부터 북항 노을공원 중앙무대 일원에서 열립니다. ----------------------------- 목포의 근대유산을 활용하는 대표적 행사인 2019 목포문...
신광하 2019년 08월 21일 -

불법 무기산 11,400리터 운반자와 김 가공업자 적발
완도해양경찰서는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불법으로 운반한 60살 김 모씨와 김 가공업자 52살 이 모씨를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어제(20) 밤 9시 55분쯤 23톤 화물차를 이용해 무기산 570톤, 11,400리터를 해남군 화산면의 한 마을회관 앞에 내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1일 -

목포경찰, 가정집 침입해 금품 빼앗은 50대 긴급체포
목포경찰서는 가정집에 침입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50살 A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0) 새벽 5시 30분쯤, 목포시 죽교동 74살 B 씨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80만원을 훔치친 뒤, B 씨에게서 금품을 추가로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1일 -

목포 교차로서 승용차끼리 충돌.. 3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포르테 승용차와 QM6 승용차가 충돌해 QM6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QM6 운전자 44살 박 모씨와 포르테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살 오 모씨, 4살 이 모군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김양훈 2019년 08월 21일 -

무안공항 - 일본 노선 잇따라 감축..중단
무안국제공항의 일본 노선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제주항공의 오사카 노선이 주 7회에서 주 4회로 감축 운항하고 도쿄 나리타 노선도 다음달 16일부터 매일 운항에서 주 4회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티웨이 항공의 오이타 노선은 지난 2일부터 운항을 중단했고 기타큐슈 노선도 현지 공항 사정으로 현재 운항...
2019년 08월 21일 -

일본 석탄재 수입 논란..지역 SOC 불똥(R)
◀ANC▶ 일본의 경제보복에 반발해 정부가 일본산 석탄재에 대해 방사능 중금속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석탄재 수급에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특히 전남지역 기반시설 매립용으로 석탄재를 활용하는 사업장이 사업 차질 등 우려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년 째 석탄재 ...
2019년 08월 21일 -

3.1운동 백주년 '한민족 오토랠리 2019' 전남 순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3.1운동 백주년 기념하는 자동차 대장정, 한민족 오토랠리 2019 참가단이 어제 전남도청을 방문했습니다. 고려인 등 재외동포 45명으로 구성된 참가단은 지난달 러시아를 출발해 카자흐스탄과 몽골, 중국, 한국 등 6개 나라를 순례하는데 지난 15일 한국을 방문한 참가단은 오는 25일까지 전국...
2019년 08월 21일 -

시민단체 '목포시의회 윤리특위 구성논의 중단요구'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은 어제(20일)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희롱 피해의원을 상대로 한 시의회의 윤리특위 구성논의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목포시의회가 기계적 형평성을 들어 윤리특위를 구성한다면 이는 형평성 문제가 아닌 성희롱을 은폐하고 가해자에게 동조하는 행위라며 이러한 책동...
김윤 2019년 08월 21일 -

여름 해수욕장, 아 옛날이여(R)
◀ANC▶ 여전히 여름만 되면 어디서든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자는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오지만 현실은 노래와 정반대입니다.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시설을 개선해도 해수욕장에는 피서객의 발길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VCR▶ 경포대, 해운대가 부럽지 않았던 완도 명사...
양현승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