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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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스크린 남품과정 경찰 수사
전남지역 학교에 설치된 교육용 스크린이 특정 업체 한곳에만 납품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3개 학교에 설치된 스크린을 특정 업체 한곳이 대부분 계약한 배경에 주목하고 해당 업체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는 한편,학교 관계자와 교육청 공무원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
김양훈 2019년 04월 04일 -

경전선 '광주 송정-순천'전철화 예타 재조사
수도권은 경제성,비수도권은 지역균형발전에 무게를 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 개편으로 경전선 광주 송정에서 순천간 전철화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재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말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종합평가점수에서 0점011 이 미달됐던 광주 송정에서 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2019년 04월 04일 -

국내 최대 규모 영광풍력 발전단지 준공
한국동서발전은 오늘 영광풍력 발전설비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3단계로 조성된 영광풍력 발전설비는 국내 최대 규모인 140메가와트급으로, 연간 7만2천 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력 생산과 11만 천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4월 04일 -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에 경유 2차례 넘겨"
부산 감천항에 6개월 동안 억류중인 한국선박 P호는 두차례에 걸쳐 북한선박에 경유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017년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동중국해 공해상에서 북한선박에 불법으로 경유를 넘긴 P 호를 남북교류협력법과 선박입출항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1차 수사를 마쳤고 올 초, 검찰...
김양훈 2019년 04월 04일 -

기획1)'천사대교' 착공 9년 만에 개통된다(R)
◀ANC▶ 신안 암태와 자은, 팔금, 안좌 주민들은 이제 배를 이용하지 않고도 24시간 언제든지 육지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착공 9년만에 완공돼 내일(4) 정식 개통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 지난 20...
김양훈 2019년 04월 04일 -

기획2]최초 최대 꼬리표 단 '천사대교'(R)
◀ANC▶ 천사대교는 우리나라 교량 가운데 유독 최초, 최고란 수식어가 많습니다. 그레서 세계 다리 역사를 새로 쓴 기념비적인 다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사대교의 주탑과 케이블은 압해도 쪽과 암태 쪽이 모양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C/G)압해도 쪽은 주...
2019년 04월 04일 -

기획3]섬에서 버스 타고 서울 나들이[R]
◀ANC▶ 배를 타야 육지 나들이를 할 수 있었던 섬에서도 버스를 타고 서울을 하루 만에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천사대교가 자은 암태 등 4개 섬 뿐 아니라 인근 섬까지 육지와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조미미 노래) 바다로 둘러쌓인 외딴 섬 주민들에게 이별은 ...
2019년 04월 04일 -

투데이대담]박우량 신안군수
◀ANC▶ 이 자리에 박우량 신안군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Q. 천사대교 개통으로 군수님께서 가장 바쁜 날들을 보내고 계시죠. 간단한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오늘 천사대교가 오후 3시부터 개통하게 됩니다. 아마 많은 관광객들이 오시겠지만 특히 그동안 섬에 사셨던 신안 군...
2019년 04월 04일 -

"구조-처벌-진상규명,무엇도 이해가 안 돼"
◀ANC▶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참사의 원인은 물론이지만,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배가 기울기 시작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는 겁니다. ◀END▶ 저희는 생각도 ...
김진선 2019년 04월 04일 -

일문일답 빛났다..도정질의 첫 날(R)
◀ANC▶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위한 전남도의회가 열렸습니다. 일문 일답 방식으로 진행돼 박진감은 높였지만, 질문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질문보다는 의견을 말하는 등 구태도 여전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정 질의 첫 질문은 영산강 고대유적과 가야사, 3.1운동 등 역사 바로세우기에 ...
신광하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