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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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물가 하락세..경기 침체 여파
지난달 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 2천15년 100을 기준으로 104.13를 기록해 한달 전보다 0.3% 하락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체감 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04.26으로 한달 전보다 1% 떨어졌으며 분야별로는 상품이 전반적으로 하락해 경기 침체가 물가 변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9년 08월 09일 -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 유물 25점 추가 공개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동학농민혁명 당시 유물을 추가로 공개합니다. 새로 추가된 유물은 장성 황룡 전투에서 볏짚을 넣어 방탄막으로 사용했던 '장태' 등 장비 7점을 포함해 지도 3점, 서지류 15점 등 동학농민혁명 당시 제작해 사용했던 유물 25점입니다. 사적지로 지정된 장흥읍 남외리 일대에 지난 2015년 문을 연...
박영훈 2019년 08월 09일 -

미래를 여는 섬, 이제 만나러 갑니다(R)/LTE
◀ANC▶ 마침내 섬의, 섬에 의한, 섬을 위한 날이 활짝 열렸습니다. 올해 새롭게 국가기념일이 된 섬의 날을 맞아 오늘 정부가 목포에서 공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섬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는 목포 삼학도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 현장 분위기 2문장- 주무대에서 이뤄지는 행사, 현...
양현승 2019년 08월 08일 -

"더 이상 섬을 소홀히 할 수 없다"(R)
◀ANC▶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섬을 해양산업과 농어업의 거점, 그리고 살고 싶은 터전으로 가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전남지사 시절 본인이 직접 섬의 날 제정을 정부에 건의했던 만큼 기념사에 각별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낙연 총...
김윤 2019년 08월 08일 -

독특한 섬 전통 민속을 소개합니다..(R)
◀ANC▶ 전통문화가 아직도 잘 보존되고 있는 섬에는 독특한 민속놀이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섬 민속경연 대회가 열려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집니다. 한쪽에선 발에 상반신 가면을 씌고 농사짓기 흉내를 냅니다. 마을의 안...
김양훈 2019년 08월 08일 -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즐길거리 풍성(R)
◀ANC▶ 8월 8일 제1회 섬의 날은 오는 10일까지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로 이어집니다. 목포항 삼학도에서 열리는 축제는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 주민 등 국민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즐길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목...
김양훈 2019년 08월 08일 -

먼저 주민들이 살고싶은 섬이 돼야(R)
◀ANC▶ 섬의 날 제정과 첫 기념식이 열리면서 전국적으로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같은 관심은 섬 주민들이 섬 안에서도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고 큰 불편 없이 살 수 있는 정책적 지원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 양식을 소득원으로 ...
2019년 08월 08일 -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 '다도해'(R)
◀ANC▶ 민선 7기 김영록 전남지사의 브랜드 시책 1호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입니다. 목포에서 부산까지 이르는 남해안을 도로, 철도로 묶어 다양한 관광컨텐츠를 개발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자는 것인데, 이 사업의 핵심컨텐츠 역시 다도해, 섬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압...
김윤 2019년 08월 08일 -

여객선 준공영제--취항 시기 불투명[R]
◀ANC▶ 섬지역 주민들에게도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여객선 공영제 시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일부 항로에서 준공영제가 도입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지자체와 선사 등의 의견이 엇갈려 난항에 빠져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객선 준공영제는 일일생활권 보장과 적자항...
2019년 08월 08일 -

현직 경찰, 아들통해 오락실 단속정보 유출 혐의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불법 오락실 단속정보를 누설한 목포경찰서 A 팀장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지난해 6월, 경찰의 불법 오락실 단속 내용을 아들을 통해 유출하고 A 씨의 아들은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정보를 넘겨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A 씨의 아들이...
김양훈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