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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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 개통'.. 가까워진 다도해(R)
◀ANC▶ 신안 천사대교가 9년 동안의 공사 끝에 정식 개통했습니다. 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전남 서남권 경제, 관광 활성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FFECT 1004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을 상징하는 천사대교가 개통됐습니다.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
김양훈 2019년 04월 04일 -

육지와 섬관광의 새 시대 열렸다(R)
◀ANC▶ 천사대교의 개통은 전남 서남해 지역의 관광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섬과 바다와 육지를 아우르는 관광의 종합선물 세트가 탄생했는데, 문제는 어떻게 이용하느냐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착공 9년 만인 지난 설에 임시 개통됐던 천사대교. 신안 암태와 안좌, 팔금, 자은...
김윤 2019년 04월 04일 -

폐교도 활용..지역경제도 살린다(R)
◀ANC▶ 해마다 늘어나는 농산어촌 지역의 폐교, 시군 지지체와 교육청이 폐교도 활용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개통으로 섬과 인근 지역 폐교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2년 폐교된 이 학교가 지금은 가족캠핑장으로 변신해 도시...
2019년 04월 04일 -

천사대교 보완대책 시급..연계효과 살려야(R)
◀ANC▶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다도해의 교통여건은 획기적으로 변했지만, 안전대책과 연계성에 대한 우려 높습니다. 특히 천사대교로 연결된 신안 4개 섬 연도교가 3등급 교량이어서 연륙의 효과가 반감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길이 7.2km의 천사대교는 사장교와 현수교 방식이 섞여있...
신광하 2019년 04월 04일 -

세월호]상처 마주하며 '치유'..무대에 선 엄마들
◀ANC▶ 세월호 엄마들이 참사 5주기를 맞아 벌써 3번째 연극을 무대에 올립니다. 스스로의 치유를 위해 무대에 올랐던 엄마들은 상처를 마주하고 이야기하며 관객들에게도 힘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세월호 가족 극단 '노란리본'의 연출자를 만나봤습니다. ◀END▶ ...
김진선 2019년 04월 04일 -

천사대교 개통으로 여객선 운항 변경
천사대교 개통에 따라 목포와 신안해역의 여객선 운항도 내일(5일)부터 달라집니다. 목포에서 비금 도초를 오가는 드림아일랜드와 대흥고속카페리의 항로를 신안군 암태도에서 비금 도초로 바꾸고, 섬드리비금농협과 도초카페리는 암태에서 비금 도초를 하루 4차례 운항하면서 오전 첫 항차와 오후 마지막 항차는 목포에서...
2019년 04월 04일 -

농협중앙회 무안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
농협중앙회는 사랑의 집 고치기 운동의 하나로 장애인 가족들에게 새집을 선물하는 입주식을 열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005년부터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의 낡은 주택 배관이나 보일러를 고치고 바꿔주는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오늘(4일) 무안군 운남면에서는 장애인 가족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
2019년 04월 04일 -

인터뷰]김병원 농협중앙회장
◀INT▶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오늘 이 집은 너무 열악해서 고쳐가지고 될 수 있는 집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이전 집을 헐고 새로 집을 만들어드렸는데요, 앞으로 농협은 이런 사회봉사 측면에서 지속적인 사랑의 집 고치기 운동을 펼쳐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04일 -

데스크단신]법인지방소득세 오는 30일 납부 마감(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12월말 결산법인은 2018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사업장 관할 시.군에 납부해야 됩니다. 지난해 도내 법인지방소득세는 2천731억원으로 전체 지방소득세의 60%입니다. ============================================ 무안군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5살 이상 18살 이하 유 청소년...
박영훈 2019년 04월 04일 -

제일중학교 옥상 실외기 화재..학생 대피 소동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목포제일중학교 본관 3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수업준비 중이던 학생들이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학교 옥상에 있는 냉난방 실외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04일